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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그만 달려!' 2018년 말실수 총정리 上편

BY. MAXIM 박상예
MAXIM KOREA 작성일자2018.11.17. | 116,329  view
신남
SNS는 낭비일까요, 표현의 수단일까요?
2018년 개인 SNS에서 말실수로 
구설에 올라 사과문까지 쓴 연예인들 上편입니다.
엥?
아직 청소년이니 친구들끼리 
욕설을 할 수도 있기는 한데...
교육 방송을 진행하던 보니의 순수 이미지가 
확! 깨져버린 느낌?

2. 박은지
해외에서 지내는 박은지 씨.
'오빠 그만 달려!' 남편의 과속하는 영상을 SNS에 올려버렸네요.

그녀의 논란이 이번이 처음은 아니였어요.
그녀는 지난해 6월 공식 팬카페를 통해 "난 가끔 엽사(엽기적인 사진)을 찍어. 그래야 나도 다른 일반인들과 다를 바 없다는 걸 느끼거든"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었던 일이 있었죠.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포토존에 설치된 배경이 욱일기 디자인과 흡사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자 하연수는 "서커스장 포토존 패턴이 집중선 모양이라 그렇다. 저도 민감하게 생각하는 부분이라 채도를 낮춰서 올렸다. 원래는 (포토존의 원래 색은) 새빨간 색"이라고 했다. 사진이 욱일기와 비슷해 보이는 걸 피하기 위해 사진을 가공했다는 해명을 냈죠.

하지만 네티즌 사이에선 “포토존의 모양이 욱일기와 비슷하다는 걸 인지했다면 그 앞에서 찍은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올린 건 더욱 경솔한 행동이었다”는 문제제기가 이어졌습니다.

결국 하연수는 이날 사진을 삭제했습니다.
이전에도 하연수는 SNS 논란이 있었는데, 더 과열된 것 같군요.

source : @Mysticsartdesign

팬들이 극우라고 판단하여 삭제해 달라고 했고, 여기에 "이래라저래라 하지마용~" 장난조로 댓글을 달았던 것이 더욱 논란이 됐습니다.

source : 인스타그램
초긴장

경솔한 부분이었군요.
조금 사안을 살펴보면 그는 감독의 혐한 발언이나 과거 발언을 지지한 적은 없고, 배우와 감독으로서의 역량을 존경한 것이기에 대중들 사이에서도 이번 발언이 무조건적 비판을 받아야 하는가에 대한 토론이 있었습니다.


흠...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자, 쉬지않고 다음 편으로 고고!

박상예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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