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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이혼한 남편과 친구처럼 지낸다는 한 배우(헐리우드 아님 주의)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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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한잔해요
헐리우드 스타들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혼한 남편과 친구처럼 지내고 있다는 배우가 있어요. 

박잎선은 tvN '둥지탈출3'에 출연해 이혼 후의 삶에 대해 이야기했어요.

출처tvN

지아와 지욱이는 아빠와 함께 살진 않지만, 자주 통화하고 만나고 있다고 합니다.

지아는 아빠와 하루에 2~3번 정도 통화하고요.

출처tvN

장래희망이 축구선수인 지욱이는 송종국을 가장 좋아하는 선수로 꼽기도 했습니다.

출처tvN

박잎선 또한 아이들을 위해 송종국 집 근처로 이사를 해 아이들이 아빠와 자유롭게 교류할 수 있도록 도왔죠.

출처tvN

출처tvN
아이들이 등하교 길에 아빠의 축구장이 있다. 지욱이한테는 자주 안 하지만 아빠가 지아한테 자주 전화한다. 아빠와의 관계를 위해 근처로 이사 와서 자주 연락한다.

출처tvN
가장 힘들었던 건 이혼이다. 내가 힘든 것보다 지아, 지욱이가 힘들어했다. 아빠와 딸이 손잡고 가는 것만 보면 지아가 하염없이 울었다. 그 모습을 보는 내 마음은 갈기갈기 찢어졌다.

이혼한 후 맛있는 걸 먹으면 지아가 아빠한테 갖다 주자고 한대요.

출처tvN

출처tvN
가까이 사니까 도시락을 만들어 주기도 한다. 송종국과 친구처럼 사이가 많이 편해졌다. 원수처럼 지내지 않고 더 이상 원망도 없다.
파이팅
그래도  둘의 갈등이 풀리고 아이들과 잘 지내고 있다니 다행이네요!

박소현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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