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MAXIM KOREA

'표정이 너무 야해' 방송 정지 당했던 한국의 마돈나

BY. MAXIM 나주희

59,568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이쁜척
한국에서 섹시한 컨셉을 히트시킨
(+대중들을 섹시함으로 매료시킨)
솔로 여가수!

하면 바로 떠오르죠.

가수 김완선씨요!
# 그녀가 6개월 방송 정지를 당한 이유는?

김완선은 데뷔 이후 6개월 동안 방송 정지를 당한 적이 있다고 썰을 풀었는데요.

출처MBC
깜짝!

도대체 왜 방송 정지를 당했을까요?

김완선은 1986년 1집 '오늘밤'을 발표하며 가요계에 데뷔했죠. 다들 노래 아시죠? '나 오늘~ 오늘 밤은~ 어둠이 무서워요~♪'

#오늘밤 시절

당시 무대 의상도 정말 노출이 없는 의상이었는데 말이죠. 대체 왜 방송정지냔 말이에요.

출처MBC
표정이 너무 야해"

이유는 김완선의 트레이드 마크인 강렬하고 나른한 표정! 바로 이 표정 때문이었는데요.

출처KBS1

당시 "표정이 너무 야하다!" 는 판단에 방송 정지 6개월이 내려졌다고 하네요. 뭐 옛날에는 지금 보다야 더 보수적인 사회 분위기이기도 했고요. 이해가 가긴 갑니다.

출처KBS1

"저 하늘~ 둥근달이~ 외로워~보~여요~"

출처KBS1

노출이 없어도 이렇게 섹시한 분위기가 날 수 있는 거군요! 역시 한국의 마돈나라고 불릴만해요. 이런 게 가수로서의 능력 아닐까요. 대중을 사로잡는 끼와 실력!

출처KBS1

김완선 씨가 살짝은 어이가 없었을 것 같기도 하네요. 노출도 없는데 말이죠. 6개월이나 방송 정지라니. (ㅠㅠㅠ) 너무해~

출처MBC

나주희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작성자 정보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