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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목숨 걸고 임한 스타들의 수중 촬영 모습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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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둥둥
드라마나 영화에서 수중 촬영을 간혹 하곤 하는데요. 오늘은 다양한 스타들의 수중 촬영 이야기를 갖고 왔습니다.
# 유준상

뮤지컬 '바넘 : 위대한 쇼맨'의 포스터는 수중 촬영을 통해 만들어진 것입니다. 포스터 촬영 아이디어는 출연하는 배우 유준상이 직접 냈다고 해요.

출처킹앤아이컴퍼니

공중을 나는 모습을 보다 사실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수중에서 10시간이 넘는 강도 높은 촬영을 소화했다고 해요.

출처킹앤아이컴퍼니
# 이진욱

OCN 드라마 '보이스2'에서 이진욱은 수중 촬영을 했습니다. 두 손이 결박된 고난도 촬영이라 촬영에 들어가기에 앞서 전문가와 합을 맞춰보며 진지하게 준비했다고 해요.

출처OCN
# 정인선

MBC 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에서 정인선은 수중 촬영을 했는데요. 정인선이 물에 빠진 소지섭을 구하는 장면을 위해서입니다.

출처씨제스

정인선은 '내 뒤에 테리우스' 캐스팅 직후 이 장면에 대한 설명을 들었고 바로 수영을 배웠다고 해요. 드라마 촬영에 들어가기까지 약 3달간 맹훈련을 받았습니다.

가을쯤 해당 장면을 촬영하게 될 것을 계산해 무게감 있는 의상을 입게 될 것으로 예상한 정인선은 선생님의 조언에 따라 가족의 군복을 빌리기까지 했어요. 물먹은 군복의 무게를 견디며 실력을 다져왔다고 합니다.

출처씨제스
빈둥빈둥
이 장면은 4시간이 걸렸습니다.
물에 가라앉기가 힘들었다. 숨을 뱉은 다음에 내 안에 숨이 없어야 가라앉는데 그때부터 연기가 시작됐다.
나는 발이 바닥에 닿아야 안심이 되는데 숨도 못 쉬겠고, 연기도 해야겠고 죽겠더라. 하지만 내가 이걸 찍어야 다들 쉴 것 같아 '차라리 여기서 죽자' 해서 했다.
내 나이에 수중 촬영 기회도 쉽지 않은데 어렵지만 보람도 있었다. 행복했다.
수중 촬영이 생각보다 위험하다. 깊이 5m 되는 수조에 밑바닥까지 내려가는데 시간 계산을 잘못하면 사고가 난다. 특히 어린 친구들이랑 촬영하다 보니 걱정이 많이 되더라. 그래도 다들 4m씩은 내려갔다.
# 김동욱

김동욱은 영화 '신과 함께'에서 수중 촬영을 했습니다. 촬영 중 장염으로 고생을 많이 했다고 해요.

출처SBS
수중촬영이 많았다. 야외에서 촬영하다 보니 벌레가 물에 들어오는 거다. 여러 종류의 벌레를 먹고 장염에 걸렸다.
물에 들어가기 전에 걱정을 많이 했는데, 여러 번 들어가고 수중 촬영팀이 많이 도와주셔서 지금은 수영 실력도 많이 늘었다.
사랑에 빠졌어
목숨 걸고 임한 촬영들이 많죠?

박소현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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