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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들이 직접 밝힌 놀라운 징크스

BY. MAXIM 박소현
MAXIM KOREA 작성일자2018.10.26. | 43,685  view
크로스
오늘은 가수들이 직접 들려준 징크스들을 모아 왔습니다.
징크스처럼 이별 노래를 내면 이별을 하거나 노래가 나오기 전에 이별을 했다.
지금은 컬러를 바꿨다. 주황색 속옷을 입는다.
저기
그게 그거 아닌가요?
내가 부른 해에는 못 갔고, 내가 안 부른 월드컵은 16강에 갔다.
여자 친구와 잘 만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 친구랑 '헤어지면 어떨까, 굉장히 슬프겠지' 그런 생각을 하면서 곡을 쓰면 두 달 후에 내가 그러고 있다.
평상시에 잘 때는 속옷을 벗고 잔다. 속옷만 입고 자면 그 다음날 얼굴이 부어있더라.
북둥둥
신기한 징크스가 많죠? 여러분들의 징크스는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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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현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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