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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망할 것 같아 부르기 싫었지만, 대박 난 노래 7

BY. MAXIM 박소현

37,227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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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예민
가수들이 본인 노래를 처음 딱 듣고
'아... 망할 것 같다'
혹은
'정말 부르기 싫다'고 느꼈던 노래들이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 노래들이 대박은 났죠. 
어떤 노래였을까요?
# 모모랜드 - 뿜뿜

KBS '1 대 100'에 출연한 모모랜드 주이가 히트곡 '뿜뿜'을 처음 들었을 때의 기분을 고백했습니다.

'뿜뿜'의 가이드를 처음 들었을 때 너무 별로여서 울었다고 합니다.

가자 얘들아
멤버들이 듣자마자 엄마한테 전화해서 울었다고 해요. 하지만 이 곡으로 모모랜드가 흥하기 시작했죠.
# 소녀시대 - Gee

소녀시대 태연은 앨범 징크스가 있습니다. 타이틀곡이 태연의 마음에 들면 잘 안 된다고 해요. '이 노래 아닌 것 같은데' 생각하면 잘 된다고 합니다.

특히 '지'(Gee)가 완전 별로였다고 합니다.

과자 먹기
소녀시대 노래 중 많은 사랑을 받은 노래였는데! 없어서는 안 되는 대표곡 중 하나죠.

주영훈이 "네가 부를 노래다"라고 했더니 엄정화 본인과 안 어울리는 노래라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고 해요.

그 노래는 원래 컨츄리꼬꼬를 주려고 코믹하게 만든 노래였는데 탁재훈이 하기 싫어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터보를 줄까 했는데 엄정화 매니저가 이 노래를 듣고 여름에 잘 어울린다고 달라고 했다고 해요.

굉장히 예민
엄정화는 녹음하던 도중에 울면서 집에 갔다고 합니다. 
# 장윤정 - 어머나

가수 장윤정을 '트로트의 여왕'으로 만든 곡은 '어머나'죠. 하지만 그녀는 이 노래를 부르기 싫어서 사흘간 울었다고 합니다.

"노랫말이 마음에 안 들었다"고 해요.

'이러지 마세요'라고 하다가 '내 사랑이에요', '다 줄게요"라고 한다. 이런 가사가 너무 싫었다.
흐물흐물
이 노래는 7~8명 가수에게 퇴짜를 맞은 곡이라고 합니다. 이 곡을 놓친 가수들, 후회 좀 했겠는데요?
# 샤이니- 링딩동

키는 "'링딩동' 부르는 게 힘들었다"라고 밝혔습니다.

어딜 가나 '링딩동'이라 그 단어도 듣기 싫었다. 차 안에서 아무도 음악을 안 틀었는데 귀에서 계속 '링딩동'이 들렸다.
# 원더걸스 - 텔미

가수 선미가 걸그룹 원더걸스 활동 당시 가장 하기 싫었던 곡은 바로 텔미! 앨범 재킷 사진이 '뽀글머리'라서 더욱 하기 싫었다고 해요.

# 다비치 - 8282

다비치 멤버 강민경은 "사실 'Give me a call' 부분을 너무 부르기 싫었다. 보자마자 '이게 뭐냐'라고 했다. 대리운전 느낌이었다"고 노래 '8282'에 대한 생각을 말했죠.

그런데 그 부분이 따라 부르기 쉬우니까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더라. 이 노래로 정말 돈을 많이 벌었다. 너무 고마운 곡이다.
꺄아아아
이 외에도 망할 것 같았지만 대박 난 노래가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박소현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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