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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대종상 영화제의 역대급 방송사고? "누나가 왜 거기서 나와?"

BY. MAXIM 박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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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상 수상자는 두구두구~

출처TV조선 대종상영화제

안타깝게도~ 사카모토 류이치는 현재 일본에 있습니다.
그래서 대리수상을 하게 됐는데요.

출처TV조선 대종상영화제

그런데 웬걸, 걸어 나오는 건 두 사람이네요?

출처Wikimedia Comm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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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분은 바로 제작사 싸이런픽쳐스 김지연 대표인데요. 

다른 사람이 나오니 "오잉!" 하며 돌아가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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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TV조선 대종상영화제

빠알간 립스틱의 그녀는~ 트로피도 받고 꽃도 받고~

이게 바로 수상 소감 장면입니다.

일단 이 분이 누군가...보던 사람들 모두 띠용! 생소한 인물이기 때문이였죠.

인터뷰에 따르면 그녀는 “대종상을 주최한 한국영화인총연합회의 한 간부가 어느날 전화가 오더니 ‘대종상 시상식이 있는데, 대리수상을 해줄 수 있느냐’고 하길래, 갑작스러웠지만 ‘알겠다’고 말씀드렸다“며... ”

내키지않았지만 방송 펑크가 날 것이 걱정되어 당일 시상식장에 갔고, 지정된 좌석에 앉았다네요.

박상예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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