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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유족 동의 없이 제작해 논란된 영화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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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하겠습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영화를 만드는 경우는 자주 있는 일입니다. 하지만 보통 실화의 당사자에게 허락을 맡고 제작을 하죠. 
진짜 놀람
오늘은 실화 바탕인데 유족들의 동의를 얻지 않고 제작한 한 영화의 이야기를 갖고 왔습니다.

'암수살인'의 배급사는 처음에는 "홍보에 실화라는 이야기를 빼고 진행하겠다"는 말도 안 되는 입장을 냈었고요. 반응이 안 좋자, "실화를 모티브로 한 영화인만큼 특정 인물을 암시할 수 있는 부분은 제작과정에서 최대한 배제하고 각색했다"라고 입장을 전했죠.

후아앙
"피해자 측이 다시 고통받지 않도록 최선의 조치를 취하겠다"라고 하지만...
순서가 잘 못 된 것 같지 않나요?
사전에 유족들에게 동의를 구하고 제작을 했어야 하는 것 같은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박소현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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