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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돈 없어 흰 신발 검은 매직으로 칠하고 공연한 아이돌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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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놀라워
'역주행'하면 떠오르는 아이돌!!

JTBC '비밀언니'에서 하니는 데뷔 초 힘들었던 시절의 에피소드를 공개했습니다.

출처JTBC4

EXID는 '위아래' 노래에 모든 것을 걸었다고 해요.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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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간절함이 통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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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하니를 있게 한 '위아래' 직캠으로 대세 반열에 오르게 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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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하니는 지금까지 공개된 적 없는 놀라우면서 짠한 이야기를 들려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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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흥행하지 않아 재정적으로 힘들었던 그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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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는 스타일리스트가 없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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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를 해야 하는데 의상은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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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신발도 없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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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EXID가 어떻게 했는 줄 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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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구두를 검은색 매직으로 일일이 칠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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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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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신발이 원래는 흰 구두였다고 합니다. T_T 쇼케이스 전날 매직으로 칠하고 있었을 멤버들을 생각하니 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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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멤버들에게 '위아래'는 정말 의미 있는 곡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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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더 좋은 모습 많이 보여주길 바랍니다!

박소현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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