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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정산 못 받던 걸그룹, 2억 벌게 된 사연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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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앙
아이돌의 경우 정산이 굉장히 예민한 문제입니다. 데뷔하고 몇 년이 지나도 제대로 정산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많죠. 크레용팝의 경우도 그랬습니다. 

크레용팝은 지난 2016년 9월 발매한 정규 1집 '에볼루션 팝 Vol.1(Evolution Pop_Vol.1)' 이후로 활동을 멈춘 상태죠.

회사가 7이고 크레용팝이 3이었다. 5 대 5인 회사도 있다. 표준 계약서는 5 대 5인데, 그거를 회사가 바꾸는 편이다.
자기가 일한 만큼은 가져가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안 됐을 경우에는 허탈했다. 전 대표님은 천사였지만 시스템이 별로였다. 밥값도 정산에서 다 뺐다.

엘린은 9월 1일부터 16일까지 총 67만 9천여 개의 별풍선을 받았습니다. 금액으로 따진다면 약 7천 470만 원입니다.

출처방송캡쳐
예예예
방송을 시작하고 8월까지 수수료 떼고 2억 정도 벌었다고 해요.
쓰담쓰담
크레용팝으로 활동해서 벌어들인 수익도 제대로 정산받기를 바랍니다!

박소현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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