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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또 수면 위로 떠오른 스폰서 제의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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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뚝뚝
'스폰서'라고 들어보셨죠?

MBC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 가요제에서 하하와 자이언티가 부른 노래 스폰서도 있습니다.


하잔 대로 다 해줄게

사달란 대로 다 사줄게

필요한 건 뭐든지 말만 해

난 니 $ponsor

아하
왜 이 노래를 갖고 왔냐면요. 

많은 연예인들이 스폰서 제안을 받았고, 불쾌감을 표출했기 때문입니다. 
돈을 주고 그 연예인의 시간을 사는 행위를 두고 '스폰서'라고 흔히들 표현하곤 합니다.

하지만 스폰서로 인해 법적 처벌을 받는 사례는 드뭅니다. 스폰서 제안은 비공개 SNS 계정을 통해서 여성들에게 은밀하게 접촉해오기 때문에 추적하는 게 쉽지 않다고 해요.

마쟈마쟈
수사가 잘 되어 꼭 그런 사람들을 잡으면 좋겠군요.

박소현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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