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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금메달 따고도 욕먹은 한 선수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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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고도 욕을 먹은 한 선수가 있습니다.
아하
그의 SNS에 남긴 한 마디로 논란이 된 것입니다.

최충연이 감사 인사를 남기며 쓴 '앙 김옥지'는 '앙 기모찌' 혹은 '앙 기모띠'라는 말과 같은 뜻으로 사용되는 단어라고 해요.

'앙 기모띠'는 인터넷 개인 방송을 하는 BJ 철구가 방송에서 자주 사용하는 말로, 일본어로 기분 좋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본 성인 동영상에서 자주 나온다고 알려져 여성 혐오 논란이 있었던 말이기도 하죠.

부적절한 뜻이 담겼다는 지적이 댓글을 통해 올라오자 "가끔 이런 말을 써야 사람 냄새가 난다"라고 답변했습니다.

댓글로 이 말을 비판하는 네티즌이 많아지자, '앙 김옥진'이라는 말을 삭제했고요.

시무룩
계속해서 논란이 커지자 최충연은 아예 해당 글을 삭제하고 사과문을 올렸죠.
'앙 김옥지'가 사회적 물의를 일으킬 정도로 파장이 큰 단어인지 몰랐다.
그럼이만
실컷 경기에서 이겼지만, 이런 논란으로 인해 구설수에 올라 안타깝군요.

박소현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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