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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음주운전 주의보! 음주운전으로 논란이 된 연예인은?

BY. MAXIM 박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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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무거운 소식으로 기사를 시작하게 됩니다.

음주운전으로 꼬리표가 붙은 연예인은 누가 있었을까요.

예학영

모델 겸 배우 예학영도 올해 음주운전으로 커리어가 중지됐습니다. 올해 2월 16일 오전 7시 55분께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 입구 인근 도로에서 자신의 포르셰 차량을 세워두고 잠을 자다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발견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정지 수준인 0.067%로 조사됐습니다.

현재는 맞춤정장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고 합니다.

자숙과 자숙, 길은 무려 3번의 음주운전을 기록했습니다., 2004년에도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전력이 있어서 이번이 3번째 음주운전이었고, 검찰은 그에게 징역 8개월을 구형했습니다.
2017년 10월 13일, 서울중앙지법은 그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명령했죠.

면허가 취소 되었으나 특사로 인해 재취득한 상태였습니다.
삼진아웃에 걸리는 순간이었습니다.


한 잔 정도는 괜찮겠지~?

음주운전은 정말 끔찍한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다는 점, 잊지마시고 제발 대리운전을 부르던 근처에서 자던지 합시다!


박상예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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