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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역에 너무 몰입해 중도 하차하는 한 배우

BY. MAXIM 박소현
MAXIM KOREA 작성일자2018.08.27. | 994,021  view
절망
본인이 맡은 배역에 과하게 몰입해 드라마에서 중도 하차하게 된 한 배우가 있습니다.

그는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에서는 강동구 역할을 맡아 밝은 분위기의 모습을 많이 보여줬습니다.

source : JTBC · 손승원x김정현x이이경, 브이넥이 불러온 참사♨

하지만 차기작인 '시간'에서 시한부 재벌 2세 역할을 맡으면서 조금씩 문제가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source : MBC · 김정현은 서현에게 진실을 말할 수 있을까?
촬영할 때나 안 할 때나 천수호처럼 살기 위해 노력 중이다. 잠자는 순간에도, 이동할 때도 순간순간 김정현이라는 인물이 나오는 걸 견제하고 있다.
그 인물에 많이 빠져있다. 모든 시간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김정현 역시 남은 분량을 마무리 짓기 위해 열심히 촬영에 임하고 있다고 해요. '시간'은 총 32회 분량 중 16회까지 방송을 마친 상태입니다.

source : MBC · 김정현, 김준한이 짜놓은 현장 덮쳤다
깊은 고뇌
'시간'을 이끌어가던 남자 주인공이라 그가 하차하면서 제작진과 남은 배우들 역시 힘들어질 상황이긴 합니다. 
김정현의 건강상태와 드라마 '시간'이 모두 잘 해결되기를...!

박소현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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