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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AI가 악마를 소환하는 일이라고 말한 한 CEO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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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남
인공지능 기술이 정말 빠른 속도로 개발되고 있습니다. '훗날 사람이 설 자리가 없어지는 게 아닌가?'하는 걱정을 진지하게 해야 할 정도죠.
야 우냐
이게 왜 문제냐고요?
깜짝!
이런 일들을 미리 예견한 사람이 있습니다. 

예전 미국 MIT대 강연에서 "인공지능 연구는 악마를 불러오는 것과 다름없다"라고 발언한 한 CEO가 있거든요. 오늘은 그의 이야기를 가지고 왔습니다.

출처@12019
훌쩍훌쩍
생각과 판단을 할 수 있는 기계나 로봇이 그가 두려워하는 대상이죠.

머스크는 지속적으로 AI기술에 대한 우려를 표명해 왔습니다. 지난 8월에도 자신의 트윗을 통해 'AI가 핵무기 보다도 위협적'이라고 경고했었거든요.

2014년에 엘론 머스크는 미래기술 사이트인 에지닷오알지(Edge.org)에 게재한 글에서 "인공지능 로봇이 사람을 죽이기로 결정하는 일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 같은 위험한 일이 빠르면 5년 내로 일어날 수 있다"고 경고하기도 했습니다.

엘론 머스크는 최근 가진 인터뷰에서도 살인 로봇 등장에 대한 종말론적인 시각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인공지능 기술이 인류의 종말을 불러올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죠.

그는 인공지능 기술이 이대로 급격하게 발전하면 어느 순간 로봇이 인류를 쓸모없는 존재로 판단해 이메일 중에서 스팸을 삭제하듯 제거하려 할 수 있다는 게 그의 견해입니다.

불끈!
AI에 대한 인식은 IT기업에 따라 온도차가 있습니다. 
약속할게
AI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다음에는 AI에 대해 긍정적인 견해를 갖고 있는 이들의 입장을 모아오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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