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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사망설에 이어 신체 훼손까지, 황당했던 스타들의 루머 11

BY. MAXIM 박소현

13,401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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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쩍훌쩍
연예인들의 삶에 관심이 많긴 하지만, 도를 넘는 루머로 인해 곤혹을 치른 스타들이 많습니다.
외톨이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5. 서우

공백기를 갖고 서우가 '집순이'로 살았던 이유는 황당한 루머 때문입니다.

서우는 "한 번은 엄마와 외출 중에 지나가던 사람이 저를 보고 '쟤 스폰 받는 애'라고 말했다. 엄마는 못 들은 척을 하셨지만 눈이 떨리시더라"라고 KBS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말한 적이 있죠.

6. 성시경-허지웅

JTBC '마녀사냥'이 큰 인기를 얻고 있을 당시 성시경과 허지웅 역시 루머의 주인공이 된 적이 있습니다.

그 루머에 따르면, 성시경이 방청객 중 한 사람의 전화번호를 알아내서 허지웅과 같이 하룻밤을 보냈고, 심지어 다음날 여자가 떠나고 성시경과 허지웅이 오붓하게 남아있었다는 것입니다.

당시 녹화가 끝난 후 허지웅은 성시경과 다정한 사진을 찍어 페이스북에 올리면서 "우리 안 했어요"라는 해시태그로 재치 있는 해명을 선보였죠.

7. 허지웅

허지웅은 자신이 한 여배우를 성폭행했고, 그 여배우가 사망했다는 루머에 휩싸이기도 했습니다.

허지웅은 "너무 허황된 얘기여서 아무도 안 믿을 것이라 생각했다"라고 말했죠.

본인이 어떤 대처를 하면 괜히 이런 종류의 키워드랑 이름이 같이 나와봤자 좋지 않을 것이라 생각해서 조용히 넘어갔더니 기정사실이 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9. 김서형-이민우

김서형과 이민우는 난데없는 결혼설에 휩싸였습니다.

14일 불특정 다수의 사용자가 만드는 인터넷 백과사전 '위키백과'에 김서형 프로필 배우자란에 이민우의 이름이 게재됐고, 10월 6일 결혼 예정이라는 내용도 포함됐죠.

열애 기사도, 결혼 소식도 없던 터라 의아함을 자이 냈죠. 확인 결과, 사실무근이었습니다.

11. 나훈아

가수 나훈아는 루머로 공식 기자회견을 하기도 했습니다. 2012년 뇌경색 투병설을 시작으로, 중견 여배우와의 스캔들, 야쿠자에 의한 신체 중요 부위 훼손 등 여러 루머로 피해를 봤죠.

11년간 잠정 휴식기에 돌입했던 가수 나훈아는 기자회견장에서 "그게 사람 죽이는 걸 모르나. 아니면 그만이고 맞으면 한 탕 하는 거고"라며 무책임한 루머를 비난했습니다.

뭐야무서워
제대로 확인되지 않은 루머로 상처받는 스타들이 많습니다. 그런 루머가 앞으로는 많이 생기지 않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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