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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작품을 위해 엄청나게 살찌운 여배우들.jpg

BY. MAXIM 나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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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한입만
여러분~
작품을 위해 혹은 데뷔를 하기 위해
몸무게를 폭풍 감량했다는 소식은 많이 들으셨지만
작품을 위해 살을 찌웠다는 건
조금은 특이하죠~?
이번에 예림 양이 폭풍 증량을 했다고 해서
작품을 위해 살을 찌운 연예인들을
모두 알아보았어요.
과자 냠냠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서 이예림은
 ‘너~~~!! 진짜 정말 살만 빼면 예쁘겠다!!!’ 
소리를 듣는 
학생회 총무 김태희 역을 맡았어요. 


드라마 PD가 캐릭터를 위해 지금보다는 살을 더 찌울 것을 주문했고, 이예림 양은 무려 9 kg을 찌웠대요.
글썽글썽
예림 양은 인스타그램에 '제발 살쪘다고 하지 마 나도 알고 있어'라고 적힌 그림을 업로드하며 9 kg이 쪘음을 알렸답니다.
연기를 위해 살을 찌운 열정!!!
정말 높게 삽니다!

불끈!
정말 작품을 위해
온몸을 불사르는
배우들!
그 열정!!!
정말 높게 삽니다.
살을 찌우고 빼는 게 더 힘들 것 같은데
너무너무 수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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