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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취미로 시작해 현재 곡 420개를 보유하고 있는 한 작사가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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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나는 대학 졸업 후 음악의 끊을 놓지 않으려고 모바일 음원 회사에서 일을 하면서 취미 삼아 작곡을 했습니다. 작곡가 김형석에게 자신의 작곡 실력을 평가해 달라고 부탁한 것을 계기로 자신의 SNS에 방문한 김형석이 김이나가 쓴 글들을 보고 작사가를 제안해서 시작하게 됐다고 해요. 당시 작곡 실력은 별로라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작사 실력은 인정을 받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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