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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군 복무 중 병원 신세였던 스타 6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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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군 복무 중 건강 문제를 호소한 스타들을 모아봤습니다. 

지드래곤은 지난 2월 27일 강원도 철원군 육군 3사단 백골부대에 입소해, 육군 3사단 11포병 연대로 자대 배치를 받았습니다. 지드래곤은 과거 콘서트 도중 여러 차례 발목을 다쳤고, 입대 전부터 오른쪽 발목 통증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드래곤은 오는 2019년 11월 전역할 예정입니다.

임슬옹의 소속사 싸이더스HQ는 "데뷔 전부터 갈비뼈 부근 통증을 앓아오다 지난 2011년 근막동통 증후군, 디스크 내장증, 후관절 증후군, 불규칙적 가슴 통증, 만성적인 통증으로 진단받았다"며 "입대 후 훈련을 받으며 증상이 악화되었고, 군 생활과 치료의 병행이 불가능하다는 군의 판단과 조치에 따라 현역병 복무 중 보충역으로 편입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 서인국

경기도 연천군 5사단 신병교육대대로 입소한 서인국은 사흘 만에 좌측 발목 거골의 골연골병변으로 귀가 명령을 받았습니다. 이후 서울지방병무청에서 재검사를 실시했지만 추가 정밀검사가 필요하다는 통보에 따라 대구 중앙신체검사소에서 다시 정밀검사를 받았죠. 세 차례에 걸친 재검사 끝에 좌측 발목 거골의 골연골병변(박리성 골연골염)으로 인한 5급 전시근로역 병역처분을 받았습니다. 사실상 병역면제입니다.

당시 서인국은 입소 전까지 특별한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는 의혹에 휩싸이며 '군 면제를 위한 꼼수'라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이에 소속사 측은 "서인국은 신체검사 결과 현역 판정을 받은 바 있다. 본인의 현역 입대 의지가 워낙 강했고, 이 질병이 군 면제 사유가 될지 인지하지 못했던 터라 재신체검사를 받지 않고 입대했다"며 의혹을 부인한 바 있습니다.

토닥토닥
남은 복무 기간동안은 다들 다치지 말고 건강히 군 생활 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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