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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극장 접수한 신스틸러 4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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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작성일자2018.06.11. | 1,421 읽음
여어
최근 드라마 속에서 존재를 빛내고 있는 신스틸러 4명을 오늘은 모아봤습니다.
# 방준호

JTBC 드라마 '미스 함무라비' 속 방준호는 1분 순삭 신스틸러입니다. 고아라의 과거 회상 장면에서 위협적인 엔터테인먼트 사장으로 등장해 실감 나는 열연을 펼쳤죠.

3회에서는 박차오름(고아라 분)이 임바른(김명수 분) 앞에서 과거 성희롱을 당한 경험을 털어놓는 장면이 그려졌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차오름은 바른에게 현재 맡고 있는 사내 성희롱 사건이 남의 일 같지 않다고 고백하며 대학생 때 기억을 회상했죠. 라이브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성희롱을 당하고 김대표(방준호 분)에게 아찔한 위협까지 당했던 경험을 떠올린 것입니다.

출처 : JTBC · [과거] 치근덕거리던 남자들, 세상을 너무 일찍 알아버린 고아라

당시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성희롱을 당한 차오름은 분노에 찬 상태로 퇴근을 하다가 김대표를 만나게 됐죠. 엔터테인먼트 사장인 김대표는 자신과 식사 약속을 잡지 않는 차오름에게 불만이 있는 상태였고. 그는 차오름에게 왜 자기를 무시하냐며 전화번호를 달라고 싸늘한 눈빛을 보내 결국 차오름은 그에게 가짜 번호를 주게 됐습니다.

이 과정에서 방준호는 고아라가 준 번호가 가짜라는 것을 눈치채고 "벨소리, 안 울리는데?"라고 음산한 목소리로 되물어 안방극장에 소름 끼치는 긴장감을 선사했습니다.

절망
순식간에 드라마 장르 스릴러로 변한 거 실화?
# 최태준

SBS 드라마 '훈남정음'에 출연 중인 최태준. 외모, 성격, 능력 등을 고루 갖춘 완벽한 남사친 준수 역입니다.

출처 : _SBS · [13-14회 예고] 최태준, 황정음 두고 남궁민과 신경전 “이마키스 잘 봤어요”

'완벽한 남사친'이라는 타이틀답게 극 초반 여성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 상승에 톡톡히 제 몫을 해내고 있습니다. 야근 중인 정음을 찾아가 아이스크림을 건네면서 정음의 이마에 자신의 입술이 닿게 유도한 장면이 최고였죠.

출처 : _SBS · “이게 되네?” 최태준, 황정음에 이마키스 성공 ‘귀여운 시도’

또 정음이 회사일로 힘들거나 물 트라우마로 괴로워할 때 옆에서 든든하게 곁을 지키며 위로를 해주기도 했습니다.

출처 : _SBS · 최태준, 황정음 밀착 스킨십에 심쿵 ‘눈 휘둥그래’
# 조달환

조달환은 '훈남정음'에서 남성 잡지 에디터 찰리 역을 맡았습니다. 섬세한 감성을 지닌 인물로 극에서는 코믹한 면모를 많이 보여줍니다.

출처 : _SBS · 조달환, 파격 비주얼의 강렬한 첫 등장 ‘부분탈모 에디터’

찰리는 탈모를 가리는 화려한 모자는 물론 조금은 과한 패션 스타일링으로 무장해서 매 회 시선을 강탈하기도 하죠. 여기에 과장된 말투와 표정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출처 : _SBS · 끈질긴 황정음, 조달환 놀라게 하는 깜짝 등장!
# 정문성

정문성은 육룡 역으로 드라마에 활력을 주고 있습니다. 육룡은 모태솔로에서 바람둥이가 된 역할입니다.

출처 : _SBS · 정문성, 셀프 물 폭탄 맞는 순백의 남자
하이!
등장하는 장면은 많지 않지만 나올 때마다 깨알 같은 포인트로 즐거움을 주고 있습니다. 분량이 더 늘어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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