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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사극에 PPL을 녹여내는 방법 7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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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 만세
드라마를 만들기 위해 제작비가 많이 듭니다. 특히나 사극의 경우, PPL을 녹여내기 힘든데요. 오늘은 사극에 PPL을 넣는 다양한 방법을 정리해봤습니다.
궁금해
1600년대를 다룬 사극 속에 2000년대 브랜드를 그대로 노출하다니...
4. 뜬금없이 대사에 녹여내기

MBC '짝패'의 이문식(장꼭지 역)이 "고창은 복분자주가 유명하지"라며 노래를 부르기도 했고요. '동이'에서 "문경은 오미자야"라는 대사를 하기도 했습니다. 이게 무슨 광고냐고요? 지방자치단체의 협찬 광고입니다.

제작비를 현물로 부담하는 대신 엔딩에 자막 광고를 넣는 방식으로 사극에서 제작지원은 주로 관광지 및 문화유산이 많은 지방자치단체가 많이 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촬영지를 홍보해주는 경우가 많죠.

선풍기노래
그래도 이름 변경하는 노력이라도 했네요.
혹시 이 잔이 유행이오?

'미스터 션샤인' 속 이병헌은 뜬금없이 잔을 들고 오더니 "유행이냐?"고 묻습니다.

출처tvN
알고싶어요
처음 보는 잔입니다만;;
저희 제품에 장미 기름이 많이 들어가서 꾸준히 바르시면 피부에 좋아요.
정색
이 중 어떤 PPL이 그나마 자연스럽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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