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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작품을 위해 8kg 증량한 한 여배우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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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남
차기작을 위해 8kg을 증량한 한 여배우가 있습니다. 

2012년 영화 '은교'를 통해 충무로에 입성한 배우 김고은은 그해 청룡영화상, 대종상 영화제,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등 유수 영화제의 신인 여우상을 휩쓸었죠.

이후 영화에서 드라마로 연기의 스펙트럼을 확장한 그녀는 tvN 드라마 '도깨비'에서 '도깨비 신부 지은탁'을 연기해 대한민국에 도깨비 신드롬을 일으키며 스타성까지 겸비한 인기 배우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그러기에 이번 '변산'에서의 모습이 더 기대됩니다.

선미라는 캐릭터는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친근한 캐릭터로 복스러운 이미지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감독님도 흔쾌히 좋다고 해주셔서 즐겁게 준비했다.

BY. MAXIM 박소현(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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