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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확정이었는데, 갑자기 무산된 사연

BY. MAXIM 박소현
MAXIM KOREA 작성일자2018.05.20. | 59,975  view
진짜 놀람
아이돌의 경우 연습생 시절이 길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입니다. 데뷔하려다가 엎어지는 경우도 많죠. 하지만 '데뷔'를 목표로 진행되고 있던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무산된 경우는 처음입니다.
후아앙
낮은 시청률로 이들에 대한 주목도가 떨어지자 데뷔 추진을 하지 않은 것 같기도 하죠?

데뷔가 틀어진 것은 프로그램 흥행이 실패하면서 YG엔터가 말을 바꾼 탓이 큽니다. 처음 YG는 데뷔조에 4개월의 국내 활동과 그 후 해외 공연을 약속했습니다. 하지만 프로그램이 끝난 후 YG는 기획사들에게 다른 계약 조건을 제시했습니다.

source : JTBC · 배윤정 쌤의 빛나는 여덟 소녀들 | 야마앤핫칙스 단체무대
시무룩
총 3년 동안 각 1년을 쪼개 상반기 6개월은 연습생들이 소속된 각자의 기획사에서 활동하고, 하반기 6개월은 데뷔조 9명이 함께 모여서 활동하자고 했죠. 

기획사 별로 입장이 달라 합의가 이뤄지지 못하면서 결국 데뷔가 무산된 것입니다.

source : JTBC · '오디션 재수생' 이수민&허찬미, 두 소녀의 운명은?
그럼이만
'중소기획사 아이돌에게 데뷔 기회를 주겠다'는 모토로 시작한 '믹스나인'. 결국 '믹스나인'은 그들에게 기회를 주지 못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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