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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딸에게, 아빠가
<윤미네 집>

BY MAXIM 박중우
위로 미세요

윤미, 나의 딸이 태어나서 시집가던 날 까지.

그리고,

사랑하는 나의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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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네 집>

윤미, 나의 딸.

아이가 자라는 그 때에는,

웃음소리가 온 집안에 가득했다.

윤미를 많이 사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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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작성일자2018.04.20. | 987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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