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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왕따 경험 고백한 스타 6

BY. MAXIM 장소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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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
여자 팀추월 국가대표팀의 일로 왕따 논란이 일었는데요.
연예계에도 왕따 당한 경험으로 마음 아파했던 스타들이 있습니다. 용기 있게 꺼낸 그들의 이야기 들어보실래요?
#강다니엘

강다니엘은 한 방송에 출연해 "어릴 때 못생겼다고 왕따를 심하게 당했었다"라고 고백한 바 있습니다.

출처채널A

힘들었지만 그는 마음을 다잡으며 이겨냈다고 합니다. 강다니엘은 "내가 너보다 못생겼지만 춤도 잘 추고 노래도 잘해"라고 생각하며 자존감을 키웠다는군요. 어린 나이게 이겨내기 힘들었을 텐데, 정말 대단합니다.

출처채널A
#박하선

고등학교 시절 KBS '도전 골든벨'에 출연했던 박하선. 그는 당시 작가의 권유로 김보민 아나운서와 예쁜 척 대결을 했습니다. 그 이후로 따돌림이 시작됐다고 하는데요.

출처KBS2

친구들이 뒤에서 욕하는 게 다 들릴 정도여서 버스를 못 탔다고 합니다. 그래서 결국 택시를 타고 다녔는데요. 택시를 타고 다닌다고 또 욕을 먹었다고 합니다.

출처KBS2
#김하늘

김하늘은 초·중학교 때 왕따를 당했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는 SBS 힐링캠프에서 "초등학교 시절 친해지고 싶은 친구들이 있었는데, 쳐다보면 '왜 째려보냐'라고 했다. 그런 얘기를 들으니 주눅이 들었다"라고 고백했습니다. 초등학교때 왕따를 당한 경험이 있는 김하늘.

출처SBS

왕따는 중학교 때도 이어졌는데요. 중학교 때는 친구와 싸웠는데 모든 사람이 그 친구 편을 들었다고 합니다. 그 오해가 풀리지 않은 채 홀로 속앓이를 했다고 하네요. 밥도 혼자 먹었다고 합니다.

출처SBS
#유인나

유인나는 고등학교 2학년 때 선생님이 그만 예뻐해 줘 왕따가 된 케이스입니다. 정말 힘든 학교 생활을 했다고 하는데요.

출처KBS2

당시 연기자를 준비할 때라 다른 친구들보다 머리가 길었던 유인나. 선생님은 이 부분을 이해해 줬는데, 이를 질투한 친구들이 유인나를 괴롭혔다고 합니다. 점심시간에 밖에 나갔다 오면 의지가 망가진 걸로 바뀌어 있거나 책상 위에 반찬이 올려져 있었다고 하네요.

출처KBS2
#에이솔

에이솔은 과거 한 방송에서 학교에서 심각한 왕따를 당한 아픈 경험을 털어놨습니다. 그는 교복과 체육복 뺏기기는 일수도, 물건을 빼앗는 걸 넘어서 폭력까지 썼다고 고백했는데요.

출처MBC every1

학교 생활이 힘들자 그는 어머니께 자퇴를 말씀드렸고 어머니는 선생님과 면담을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선생님이 '솔에게 문제가 있지 않을까요?'라고 말해서 자퇴를 만류하던 어머니께서 생각을 바꾸셨다고 합니다. 그 선생님 지도 아래에서는 아무것도 해결될 가능성이 없었겠죠.

출처MBC every1
#서유리

서유리는 SNS를 통해 "저는 왕따, 집단 따돌림의 피해자였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초등학교 고학년에 올라갔을 때 왕따라는 단어조차 생소하던 시절 저는 왕따를 당했습니다. 지금 떠올리기도 싫을 정도로 집요하게 괴롭힘을 당했습니다. 육체적, 정신적 괴로움을 모두 당했고 학교가 끝나고 집에 해가 지기 전에 돌아가 본 적이 손에 꼽을 정도였습니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죠.

출처JTBC

그는 친구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며 성격도 어두워지고 식이장애, 폭식증이 생겼다고 합니다. 십수 년이 지나도 잊히지 않는 왕따의 기억일 겁니다.

출처JTBC
훌쩍
지금까지 왕따 경험을 했던 스타를 만나봤는데요.
이런 나쁜 문화는 없어져야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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