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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의 질, 남성보다 여성의 기억력에 영향

BY. MAXIM 장소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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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작성일자2018.02.11. | 5,095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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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죠. 
최근 외국의 한 연구진이 수면의 질이 성별에 미치는 영향이 다르다고 밝혔는데요. 
함께 보실까요?

웁살라대학 연구팀이 'Sleep Research' 저널에 밝힌 연구결과입니다.

출처 : 픽사베이

이 연구에 따르면 수면이 부족한 경우, 남성들 보다 여성들의 작업 기억력이 더 큰 악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출처 : 픽사베이

작업 기억력은 단기간 동안 정보를 잘 유지하는 능력을 말하는 것으로 의사결정력이나 작업 완수 능력을 포함합니다.

출처 : 픽사베이

이전 여러 연구에서 수면 부족이 작업 기억력에 해로운 영향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죠. 이번 연구에서는 수면 부족이 남녀에서 각기 다르게 작업 기억력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연구한 것이죠.

출처 : 픽사베이

12명의 남성과 12명의 여성 등 총 24명의 젊은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연구결과 놀랍게도 수면 부족이 남성의 작업 기억력에는 해로운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출처 : 픽사베이

반면 여성에서는 본인들이 느끼지 못해도 검사 결과 수면 부족이 작업 기억력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출처 : 픽사베이

연구팀은 "수면 부족으로 인한 작업 기억력 감소가 해가 될 수 있는 사고나 실수를 유발하는 위험인자일 수 있는 바 여성들은 밤을 새운 후 일상생활을 할시 매우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출처 : 픽사베이
쓰담쓰담
지금까지 웁살라대학 연구팀이 'Sleep Research' 저널에 밝힌 연구결과를 살펴봤는데요.
수면의 질이 기억력까지 결정한다니, 좀 무섭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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