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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가 너무 커서 서러운 배우, 이다희

BY. MAXIM 장소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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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작성일자2018.02.05. | 932,790 읽음

최근 SBS '런닝맨'에서 뜨거운 열정과 뜻밖의 예능감을 보여준 배우 이다희.

출처 : SBS
룰루랄라
때문에 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배우 이다희에 대해 알아볼까요? 

이다희는 2002년 슈퍼모델로 데뷔했습니다.

출처 : KBS2

그녀는 슈퍼모델 출신으로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더욱 주목 받았답니다. 키가 무려 176cm이라고 하네요. 포털사이트 프로필 상에는 174cm라고 하는데 키가 너무 커서 2cm 줄였다고 합니다.

출처 : 이다희 인스타그램

큰 키 때문에 조금만 살이 쪄도 등치가 있어 보여 항상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출처 : SBS

그는 큰 키 때문에 생긴 일화도 많다고 하는데요. 이다희는 "슈퍼모델 시절 누군가 다가왔다. 내심 기대를 했다. 근데 혹시 농구선수냐고 묻더라"라고 밝히기도 했죠.

출처 : KBS2

또 큰 키 때문에 역할에 제한이 있다고 합니다. 드라마에서
예쁜 그림을 만들기 위해서는 남녀의 키 차이가 적어도 10cm는 나야하는데, 이다희와 어울리는 남자 배우를 찾기가 힘들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출처 : KBS2
하트뿅뿅
연기하는데 제약이 있지만, 그는 데뷔 후 쉬지 않고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해왔습니다. 

그는 데뷔 후 SBS 드라마 '내 인생의 단비'에 출연하면서 조금씩 사람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출처 : SBS

사실, 이 드라마 전에 '태왕사신기', '크크섬의 비밀', '로열 패밀리', 영화 '하모니'에 출연하면서 존재감을 알렸는데요.

출처 : KBS2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비밀' 등에 출연해 SBS 연기대상 뉴스타상’과 'KBS 연기대상 여자 조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출처 : SBS

또한 2014년 '빅맨'에 출연 후 'KBS 연기대상 인기상'을 수상했죠.

출처 : KBS2

그녀는 연기뿐만 아니라 예능에서도 실력을 발휘했는데요. MBC 예능 '진짜 사나이-여군 특집' 뿐만 아니라 SBS 예능 '정글의 법칙'을 통해 털털한 성격을 내비치며 신흥 예능 강자로 발돋움했습니다.

출처 : MBC

그런가 하면 여성듀오 다비치의 '오늘따라 보고 싶어서 그래'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감성 연기를 펼치기도 했죠.

출처 : 다비치 '오늘따라 보고 싶어서 그래' 뮤직비디오 캡처

테이의 '그리운 날에는'에 출연해 사랑했던 이와의 추억을
회상하는 연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출처 : 테이 '그리운 날에는' 뮤직비디오 캡처
아싸!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다희.
다음 작품에선 더 멋진 역할로 돌아오길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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