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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에게 맞기 싫어 자신을 괴롭힌 배우

BY. MAXIM 장소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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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작성일자2018.02.04. | 348,968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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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 세레나데
요즘 '런닝맨'에서 대활약하고 있는 스타 전소민.
그도 무명시절이 있었는데요.
전소민의 무명시절 이야기를 가져와 봤습니다.
함께 보시죠!

그는 2015년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데뷔 초 무명 시절에 자신이 겪어야 했던 아픔을 밝혔는데요.

출처 : tvN

전소민은 과거 단막극 주인공으로 캐스팅된 적이 있었습니다.

출처 : tvN

그런데, 감독의 입이 너무 거칠었고, 폭력적이기까지 했다고 합니다.

출처 : tvN

그 감독은 NG를 내면 머리를 때렸는데요.

출처 : tvN

전소민은 그게 싫어서 NG가 나면 감독이 때리기 전에 먼저 자신의 머리를 때렸다고... ㅜㅜ

출처 : tvN
파리 왱왱
감독은 장난으로 살짝 때린 것이 아니라 퍽! 하고 때렸다고 하네요.
어느 순간부터는 감독도 전소민의 의도를 알아채고 더 세게 때렸다고 합니다. 

또 촬영 환경이 열악해서 연기자들이 조명도 옮기고 아침에 일어나면 밥을 했다고 합니다.

출처 : tvN

그래서 전소민은 택시를 타고 도주를 시도했는데, 감독에게 잡혔습니다.

출처 : tvN

촬영은 다 마쳤지만 결국 방송도 안 되고 출연료도 못받았는데요. 의상도 본인 옷을 입고 촬영했다고 합니다.

출처 : tvN
괜찮아
그는 과거 다른 프로그램에서도 무명 시절에 대해 말한 바 있는데요. 

일이 안 들어와서 카페에서 일하면서 틈틈이 오디션을 봤다고 합니다.

출처 : KBS2

"주연 배우는 하늘에서 내려주는 것이고 너는 주연배우 얼굴이 아니다"라는 말을 들어 의기소침해진 적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KBS2
삼각 응원단
지금까지 전소민의 무명 시절을 알아봤는데요. 
무명시절 서러움을 겪었던 그. 이제는 승승장구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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