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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우리나라 대표 배급사들이 내놓은 올 겨울 대작 3

BY. MAXIM 장소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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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대표 배급사들이 내놓은 올 겨울 대작들의 마지막 주자인 '1987'이 오늘 개봉하며 이들의 흥행 대결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세 영화 모두 호평을 받고 있어 흥미로운 경쟁이 예상됩니다! 
#강철비

강철비도 총 관객수 345만 9천233명을 돌파했습니다. '강철비'는 북한 내 쿠데타가 발생, 북한 권력 1호가 남한으로 긴급히 넘어오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입니다. 정우성이 북한 최정예 요원, 곽도원이 남한 외교안보수석으로 분해 호흡 맞췄는데요.

출처NEW

극 중에서 이름이 같은 북한 정예요원 엄철 우와 능글맞은 남한 엘리트 곽철 우는 외모, 성격, 가진 능력도 완전히 다른 인물입니다. 너무 달라서 오히려 더 케미가 살아납니다.

출처NEW

영화 '강철비'는 원작이 웹툰이고, 연출을 맡은 양우석 감독이 웹툰의 원작자입니다. 알고 보니 엄청난 재주꾼인 감독님. 본인이 쓴 웹툰을 토대로 직접 각본을 써서 연출까지 했으니, 완성도는 말 안 해도 아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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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함께-죄와 벌

2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신과 함께-죄와 벌 '은 성탄절인 지난 25일 120만 9천376명을 동원했습니다. 누적관객은 500만을 돌파했죠. 이러다 천만 가는 거 아닌가요?

출처롯데엔터테인먼트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신과함께-죄와 벌'은 소방관 김자홍 저승세계에서 삼차사들과 함께 49일 동안 7개 지옥에서 재판을 받는 과정을 그린 판타지 영화입니다. 배우 하정우, 차태현, 주지훈, 김향기, 김동욱 등과 화려한 카메오 배우들이 출연해 영화를 이끌어 가죠. 특히 김동욱의 연기가 최고!

출처롯데엔터테인먼트

'신과 함께-죄와 벌'은 심지어 대만에서도 흥행 1위에 올라섰다고 하네요! 향후 태국, 베트남, 라오스, 홍콩,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호주, 뉴질랜드 등 대만을 넘어 전 세계에서 개봉할 예정인 '신과 함께-죄와 벌'이 얼마나 더 놀라운 흥행 결과를 보여줄지 궁금합니다!

출처롯데엔터테인먼트
#1987

27일 개봉한 영화 '1987'은 현재 예매율 2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1987'은 1987년 1월, 스물두 살 대학생이 경찰 조사 도중 사망하고 사건의 진상이 은폐되자, 진실을 밝히기 위해 용기 냈던 사람들의 가슴 뛰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입니다.

출처CJ 엔터테인먼트

연출을 맡은 장준환 감독은 1987년 박종철 고문치사사건으로 시작해 광장의 함성으로 끝나는 일련의 사건을 속도감있게 그려내며 한시도 긴장을 놓지 못하게 합니다.

출처CJ 엔터테인먼트

사건을 촘촘히 채우는 캐릭터들은 분량의 크고 작음과 상관없이 생동감이 넘치는데요. 사건의 은폐를 지시하는 대공수사처 박처장(김윤석 분)은 단순한 악역을 넘어 뒤틀린 신념과 광기를 지닌 입체적인 인물로 극을 장악하고, 이에 맞서 여러 인물들이 릴레이처럼 등장해 사건을 이끌어갑니다.

출처CJ 엔터테인먼트

권력 아래 숨죽였던 사람들의 크나큰 용기가 만들어낸 뜨거웠던 그 해, 1987년의 이야기를 다룬 '1987'은 단순히 역사 속의 이야기를 재현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지금 우리의 마음 속에 깊은 울림과 공감을 던져줄 영화입니다!

출처CJ 엔터테인먼트
영화관람
지금까지 우리나라 대표 배급사들이 내놓은 올 겨울 대작을 만나봤는데요. 
막상막하의 대결이 될 것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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