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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10년 만에 연극 무대로 돌아온 한 배우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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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마시는 중
10년 만에 연극 무대로 돌아온 한 배우가 있습니다. 다들 이 배우가 연극에 출연한다는 소식을 듣고 환호성을 지르고 있죠.

1400년대 영국, 수많은 피를 부른 시민 전쟁은 헨리6세를 암살하면서 끝이 납니다. 전쟁에서 승리한 요크 가의 맏이 에드워드4세가 왕위에 오르고 이를 축하하는 파티가 열리지만 에드워드 왕권에 불만을 품은 유일한 인물이 있었으니, 이는 다름 아닌 에드워드의 막내 동생 리차드 글로체스터였습니다.

리차드는 자신의 집권에 방해가 되는 사람들을 하나씩 제거해 나갈 계획을 세우고 그 후 왕권을 둘러싼 피의 쟁탈전이 펼쳐집니다.

'레미제라블' '아리랑' '원스' '고스트' '맘마미아' 등 대형 뮤지컬의 히로인으로 활약하며 스타성을 입증한 뮤지컬배우 박지연이 '리차드3세'로 데뷔 이래 첫 연극무대에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박지연은 극 중 남편과 시아버지를 죽이고 가문을 몰락시킨 원수 리차드3세를 증오하지만 음모와 유혹, 불신에 사로잡혀 파멸의 길로 들어서는 미망인 앤을 연기합니다.

캐스팅이 정말 대단하죠? 2018년이 얼른 왔으면 하고 바라게 되는 연극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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