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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에게 독설 듣던 연습생, 반전의 아이콘 등극

BY. MAXIM 박소현
MAXIM KOREA 작성일자2017.12.11. | 784,754  view
째려봄
예전 JTBC '믹스나인'에서 양현석에게 독설을 들었던 연습생, 기억하시나요?

그 연습생이 반전의 아이콘이 됐습니다. 기획사 투어 당시 YG엔터테인먼트의 수장 양현석으로부터 쓴소리를 들으며 화제의 주인공으로 떠올랐던 김소리. 그는 오디션 당시 진심을 담은 노래로 양현석의 마음을 돌렸고, 이번엔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반전의 주인공으로 우뚝 섰습니다.

source : JTBC · [소년X소녀 '9'해줘] 김소리 | 몰레

특히 김소리가 기획사 투어 오디션 당시 불렀던 '잘했다 말해주고 싶어'는 지난 5일 '믹스나인'의 공식음원으로도 발매됐죠.

source : JTBC · "잘했다, 말하고 싶어" 소녀의 진심 어린 노래 | 몰레 <김소리>
최고!
이 곡은 김소리가 출연했던 드라마 '아이돌마스터.KR'에서 싱어송라이터 허정주의 자작곡으로 공개됐던 터라 더욱 의미가 깊었습니다.

10일 오후 방송한 JTBC '믹스나인'에서는 참가자들의 순위발표식이 그려졌습니다. 이날 김소리는 총 67896점을 받아 여자 데뷔조 TOP9 중 3위를 차지했죠.

source : JTBC · [데뷔조 발표] 소녀 1등 신류진 "이 자리 가볍게 생각하지 않겠습니다"

김소리의 이같은 성적은 '믹스나인'의 가장 극적인 반전으로 손꼽힙니다. '믹스나인' 기획사 투어 당시 양현석 프로듀서로부터 독설을 들어 논란을 모으기도 했던 소리. 하지만 소리는 묵묵히 자신의 꿈을 위해 전진했고 여자 TOP3라는 감격을 품에 안았습니다.

source : 몰레엔터테인먼트

특히 댄스 포지션 배틀 무대에 임해 양현석으로부터 "무대에서 빛이 났다"는 극찬을 이끌어내기도 했죠.

source : JTBC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청순한 외모 그리고 반전 섹시미까지, 김소리는 다채로운 매력으로 '믹스나인'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그녀의 꽃길을 계속해서 응원할게요!

source : 몰레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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