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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타고난 줄 알았던 스타들의 몸매 관리 비법 5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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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방송에 나와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한 연예인들. 그들의 이야기를 모아봤습니다. 
# 이소연

패션인 '화장대를 부탁해3'에 배우 이소연이 출연해 자신만의 홈 트레이닝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이소연은 틈틈이 운동하기 위해 꾸며둔 홈 트레이닝 공간, 홈 짐(home gym)이 이목을 끌었습니다. 짐볼 등 간단한 운동기구는 물론 전문적인 필라테스 기구까지 갖추고 있었죠.

좀 반전이 있었다면 간단한 스트레칭조차 소화하지 못하는 뻣뻣함이었달까. 기구나 의상은 거의 전문가 수준인데 유연성은 조금 부족한 것 같죠?

이소연은 "하루에 한 끼를 먹거나 아예 안 먹었다"며 혹독한 다이어트를 했음을 알렸고 "그 이후에는 필라테스로 관리했다"며 다이어트 비법이 필라테스임을 강조했습니다.

# 한채영

한채영은 티캐스트 '화장대를 부탁해3'의 MC를 맡고 있습니다. 이소연은 MC한채영을 향해 "평소에 그렇게 잘 드시는데 살이 하나도 안 찌는 게 너무 신기하다"고 밝히며 부러워했죠.

이에 MC 한채영은 손사래를 치며 "굶지는 않지만 나도 관리한다"고 말했습니다.

실제로도 야식을 좋아한다는 한채영은 최대한 스트레스 받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꾸준히 운동을 한다고 해요.

# 박소현

박소현은 20년째 44사이즈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박소현은 콩고기부터 퀴노아까지 건강식으로 알려진 슈퍼푸드를 활용해 만든 다양한 음식이 몸매 유지 비결이라고 소개했습니다. 특히 박소현은 채식 위주의 재료로 건강하고 다채로운 식단을 선보였죠.

오늘도 이렇게 많이 이론만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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