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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긋난 팬심으로 고통받는 스타 5

BY. MAXIM 박소현
MAXIM KOREA 작성일자2017.12.05. | 281,079  view
절망
악성 댓글과 루머에 시달리는 것도 모자라 이제는 살해 협박과 스토킹까지 당하고 있습니다. 

4일 윤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말 무대응이 답이라 생각했어요. 이것도 관심이고 사랑이겠지 싶어서요. 허황된 이야기들도 저번보다 강도가 더 심해졌습니다"라며 "저를 응원해서든 싫어해서든 그만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건 저에게 정말 공포예요"라며 한 장의 사진과 함께 글을 게재했다.

# 방탄소년단

보이 그룹 방탄소년단은 해외 투어 도중 살해 협박을 받았습니다. 4월 1일 캘리포니아 공연에서 지민을 죽이겠다고 협박했죠. 그는 본인의 SNS에 콘서트 좌석 배치도와 총, 죽은 돼지, 피 묻은 손 등의 사진을 함께 게재했습니다.

글쓴이는 자신의 손목에 칼을 올려놓고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트와이스 미나의 사진 아래에 "당장 네 남친 X대기 후리고 아X리 안 찢어놓으면 내가 너 죽이러 갈 거예요"라는 협박성의 글을 올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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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어긋난 팬심 때문에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제 그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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