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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어긋난 팬심으로 고통받는 스타 5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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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
악성 댓글과 루머에 시달리는 것도 모자라 이제는 살해 협박과 스토킹까지 당하고 있습니다. 

4일 윤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말 무대응이 답이라 생각했어요. 이것도 관심이고 사랑이겠지 싶어서요. 허황된 이야기들도 저번보다 강도가 더 심해졌습니다"라며 "저를 응원해서든 싫어해서든 그만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건 저에게 정말 공포예요"라며 한 장의 사진과 함께 글을 게재했다.

# 방탄소년단

보이 그룹 방탄소년단은 해외 투어 도중 살해 협박을 받았습니다. 4월 1일 캘리포니아 공연에서 지민을 죽이겠다고 협박했죠. 그는 본인의 SNS에 콘서트 좌석 배치도와 총, 죽은 돼지, 피 묻은 손 등의 사진을 함께 게재했습니다.

글쓴이는 자신의 손목에 칼을 올려놓고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트와이스 미나의 사진 아래에 "당장 네 남친 X대기 후리고 아X리 안 찢어놓으면 내가 너 죽이러 갈 거예요"라는 협박성의 글을 올렸죠.

이런 어긋난 팬심 때문에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제 그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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