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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역대급 무리수 PPL의 갑은?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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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드라마를 만들기 위해 제작비가 많이 듭니다. 간혹 부족한 제작비를 메우기 위한 간접 광고 PPL이 극의 흐름을 깰 때도 많고, 무리하게 해당 제품을 드라마에 넣어 몰입도를 방해하기도 하죠. 
쓰담쓰담
사극에 들어간 PPL에 이어 오늘은 오늘은 무리수 PPL들을 모아 봤습니다.

서 상사가 차를 몰다 갑자기 운전대에서 손을 내려놓고 윤 중위와 키스를 했거든요. 드라마 메인 스폰서인 해당 회사의 특정 차에 장착된 자동 주행모드를 보여주기 위해 쓰인 장면입니다.

최고는 8회의 샴푸로 머리를 감는 장면이었습니다. 극 중 박신혜는 김래원과의 입맞춤을 떠올리며 머리를 감았습니다. 근데 평소에 머리를 감는 경우와 많이 달랐어요. 머리카락 끝에만 물을 묻히고 샴푸를 하는 어색한 행동을 했고요, 이어 헤어 에센스까지 발랐습니다. 제품 클로즈업은 기본이죠.

눈누난냐
왜 김치로 따귀를 맞았냐고요? 
방 구해볼까?
두손잡아요
라고 외치더니 방 찾기 앱이 클로즈업.
# 앙큼한 돌싱녀-파프리카가 주인공 아님?

MBC '앙큼한 돌싱녀'에는 주연이 세 명이었습니다. 당시 '앙큼한 돌싱녀'는 한국 파프리카 생산자 자조회의 지원을 받아 드라마에 PPL을 삽입했습니다. 하지만 양 조절이 문제였죠.

배우들은 파프리카를 과일처럼 씹어 먹는가 하면, 마트에서도 파프리카를 고르고, TV를 볼 때도 입에 파프리카를 물고 있었습니다.

안돼싫어
이 중 어떤 PPL이 가장 무리수인 것 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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