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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시청자들에게도 마법 같은 시간을 선물해준 장나라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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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잡아봐라
개그우먼 심진화도 본인의 SNS에 '고백부부'로 울고 웃었다는 이야기를 고백하기도 했습니다.

어느 누가 20세와 38세를 오가며 연기를 할 수 있을까요?

출처KBS
꽃다발
정말이지 세상 혼자 사는 언니입니다.

그럼요. 당연하죠. 이제 '고백부부'는 더 이상 볼 수 없지만, 또 다른 모습으로 돌아와 주세요.

출처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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