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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들에게도 마법 같은 시간을 선물해준 장나라

BY. MAXIM 박소현
MAXIM KOREA 작성일자2017.11.20. | 2,484  view

서로를 잡아먹지 못해 안달인 38살 동갑내기 앙숙 부부의 이야기를 다룬 KBS 드라마 '고백부부'가 끝났습니다.

source : KBS 2TV · 장나라X손호준, 드디어 통한 마음! (보고싶었던 서진이T_T)

그녀는 가수로서 배우로서 많은 사랑을 받았죠. '뉴 논스톱' '명랑소녀 성공기' 등 많은 작품에 출연했고 앨범을 내는 것마다 사랑을 받았습니다.

source : MBC · '뉴 논스톱' 시절의 어리버리 장나라!

장나라는 모성애를 사실감 있게 표현했고요. 그녀가 흘린 눈물에 시청자들도 함께 울었죠.

source : KBS 2TV · 손호준, 장나라 몸 던져 구했다 "여보!!!"

나 잡아봐라
개그우먼 심진화도 본인의 SNS에 '고백부부'로 울고 웃었다는 이야기를 고백하기도 했습니다.

장나라는 아이 엄마부터 스무 살의 모습까지 다채롭게 표현했습니다. 대학 신입생으로 돌아가서는 깜찍한 외모에 푼수 같은 매력을 발산하며 능청스러운 연기를 보여줬죠.

source : KBS 2TV · "나 진짜 힘들어…" 취객의 울부짖음에 장나라 ‘눈물’

'뱀파이어설'이 있을 만큼 어려 보이는 그녀의 외모가 한몫했습니다.

source : KBS 2TV · 장기용, 장나라에 "원래 나 걱정해 주는 사람 없어"

어느 누가 20세와 38세를 오가며 연기를 할 수 있을까요?

source : KBS
꽃다발
정말이지 세상 혼자 사는 언니입니다.

마지막 장면 촬영을 끝마친 후 장나라는 "마진주를 만나서, 마진주였던 모든 시간들이 정말 행복했다. 평생 동안 잊지 못할 제 인생의 마진주처럼 시청자들 기억에 오래오래 남는 장나라가 되길 바란다"고 애정 어린 소감과 당부를 건넸습니다.

source : KBS 2TV · 장나라X손호준, 행복했던 결혼식 생각에 ‘글썽‘

그럼요. 당연하죠. 이제 '고백부부'는 더 이상 볼 수 없지만, 또 다른 모습으로 돌아와 주세요.

source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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