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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실물로 시노자키 아이를 영접하지 못해 원통한 자, 들어오라

BY. MAXIM 글 박소현, 사진 박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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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12일 홍대와 강남에서 열린 시노자키 아이의 팬 사인회에 미처 못 온 사람 손!!??

출처MAXIM KOREA
그래요. 이렇게 많을 줄 알았습니다. 정말 너어무 가고 싶었는데 못 간 1boon 독자들을 위해 제가 오늘 그 현장을 제대로 담아왔습니다. 

물론 카메라에 담긴 모습은 실물을 1도 못 따라가지만 이렇게라도 보면 속상한 마음이 조금 사라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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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자키 아이가 누구인지 모르는 독자님들을 위해 간단 설명!! 시노자키 아이는 2006년 그라비아 화보를 통해 데뷔 후, 잡지 화보, 영화뿐 아니라 싱글 음반을 발매하고 아이돌 그룹으로도 활동하는 등 가수로도 활발하게 활동했습니다.

홍대와 강남 일대가 팬 사인회를 하는 당시 살짜쿵 마비됐었습니다. 시노자키 아이의 인기를 실감케 했죠. 'MAXIM B-SIDE #3 <몽환>' 시노자키 아이 화보집 발매를 기념하는 행사였던 시노자키 아이의 팬 사인회는 11일 오후 4시 서울 마포구 북스리브로 홍대점에서, 12일 오후 2시 YES24 중고서점 강남점에서 각각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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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는 휴가 나온 군인을 포함, 지방에서 올라온 팬이 있는가 하면 해외여행을 취소하고 온 팬들도 많았습니다. 팬들은 시노자키 아이를 위해 엄청 다양한 선물을 준비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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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자키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한국어가 무엇인 줄 아세요? 바로 '주세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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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그녀는 한국어로 '주세요'를 하면서 애교의 끝판왕을 보여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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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건 한 번 더 봐야 돼요.
이날 온 팬들은 정말 계를 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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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자키 아이의 오랜 팬으로 알려져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집시(zipcy)도 이날 행사에 왔습니다. 시노자키 아이를 예쁘게 그려줬죠. 아이짱 얼굴에 핀 웃음을 보니 내가 다 기쁘군요. 그리고 그 옆에서도 꿀리지 않는 우리 미스맥심 정연! 일본어 실력도 수준급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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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사인을 받아봅시다. 두근두근 그녀와 가까워지고 있는 나의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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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짱 무슨 생각해요? 내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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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 한 명, 한 명과 아이컨텍을 했고요.
와, 손도 잡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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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랑 아이컨텍하는 거 맞죠??? 심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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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만 시노자키 아이에게 선물을 준 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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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 참여한 팬들은 에이블씨엔씨 엑시드의 마스크팩과 트라이얼 킷, 한독의 레디큐, 일러스트레이터 집시(zipcy)의 시노자키 아이 헌정 엽서 등 풍성한 선물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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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자키 아이도 실물로 영접하고, 두 손도 무겁게 돌아가고? 핵이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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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오늘도 느낍니다.
'아이는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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