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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항아리 게임 진행하며 다양한 성격을 보여준 스트리머들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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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귀
인성 테스트 게임으로 유명했던 항아리 게임. 
절망
오늘은 항아리 게임을 1인 방송에서 했던 스트리머들을 모아봤습니다.
# 풍월량

풍월량은 게임의 엔딩을 보겠다며 20시간 넘게 방송을 진행했고 실시간 시청자 4만1000명을 돌파하며 트위치tv 전체 랭킹 1위를 기록했습니다.

출처유투브 캡쳐

'항아리게임 하이라이트 모음'은 조회 수마저도 폭발적이었죠. 누리꾼들과 게임방송 진행자들은 누가 먼저 엔딩까지 가느냐를 두고 기록경신 경쟁을 벌였습니다.

출처유투브 캡쳐
# 대도서관

대도서관은 영상 시작 부분에 '전직 옥스퍼드 교수 베넷 포디가 사람 빡치라고 만든 게임'이라는 자막을 넣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출처유투브 캡쳐

대도서관 또한 게임을 플레이 하는 내내 추락하고 떨어지고를 반복했죠. 그래요. 그 게임은 그런 게임이니까요. 힘겹게 올라간 곳에서 실수로 떨어지자 대도서관은 "야 이 XX야"라고 소리를 지른 뒤에 침착한 목소리로 "저희 방송은 유교 방송입니다. 욕설, 반말 허용하지 않습니다"라고 이야기해 폭소하게 만들었습니다.

출처유투브 캡쳐

계속 올라가다가 떨어지는 게임에 대도서관은 "꺼버려"라고 소리를 지르는 등 게임을 하는 내내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줬죠.

출처유투브 캡쳐
# 윰댕

대도서관의 영향을 받은 탓이었을까요? 윰댕 역시 이 게임에 도전했습니다.

출처유투브 캡쳐

하지만 여느 다른 사람과는 달랐습니다. 이 게임마저 조용하고 나긋하게 진행한다는 평을 받았죠.

출처유투브 캡쳐
# 러너, 꽃빈

러너와 꽃빈 부부 역시 이 게임에 도전했습니다. 처음 러너가 플레이를 하다가 혼자만 당할 수 없다고 생각했는지 꽃빈도 해보게 한 거죠.

출처유투브 캡쳐
# 외질혜

외질혜는 항아리 게임을 하다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이 게임 사람 여럿 망치는군요!

출처유투브 캡쳐
그 외에도 철구, 페이커 등 많은 게임 방송 진행자가 이 게임에 도전했습니다. 모바일 게임으로도 발매가 됐다는 것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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