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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이제는 '전 스피카' 양지원의 새 출발

BY. MAXIM 성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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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에 간신히 진입했어도
모두가 셀레브리티의 삶을 누리는 건 아닙니다.

물론 맥심에서도 화보로 만난 적이 있었습니다. 맥심 2012년 4월호에서, 그리고 2013년 11월호에서는 커버를 장식했죠. 처음에는 단독 화보였고, 두 번째는 '스피카'의 일원으로 스피카 전체가 함께 한 화보였습니다.

# 맥심 2012년 4월호

단독 화보를 진행했던 양지원은 '오소녀' 시절의 이야기, 연기, 당시 스피카의 새 앨범 <독하게>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출처MAXIM KOREA

초등학교 때부터 가수가 꿈이었다는 양지원은 섹시한 이미지를 가졌던 스피카에 비해 청순미를 가진 것에 대해 다른 멤버들처럼 카리스마를 배우고 싶다는 말을 하기도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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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심 2013년 11월호

양지원은 이후 맥심 2013년 11월호에 '스피카'로 다시 돌아옵니다. 처음에는 지면에만 등장했다면, 이번에는 아예 맥심 커버를 장식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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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맥심 화보에 등장한 그녀는 "처음에는 조금 성숙한 콘셉트였는데, 이번 촬영은 그때보다 훨씬 나이에 맞는 것 같다. 의상도 좋고 멤버들도 함께 있어서 더 좋다."며 즐겁게 촬영에 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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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감동
잘되면 맥심 한번 더 오셔도 됩니다.
맥심의 문은 늘 열려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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