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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SNS 논란의 중심 속에 있었던 스타들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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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 중
SNS에 잘 못 올린 사진 한 장, 글로 인해 화제가 된 스타들이 많습니다. 오늘은 그들의 이야기를 모아봤습니다.
# 박보검

최근 배우 박보검을 둘러싼 종교 논란이 또 일었습니다.

박보검은 지난 25일 SNS에 자신이 다니고 있는 교회의 기도성회 홍보 글을 게재했죠. "Pray For Korea"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장소와 일정 등을 영문으로 적었습니다.

출처블러썸엔터테인먼트

한서희는 자신의 SNS에 "제가 방송에서 했던 몇몇 이야기들이 여러분들이 좀 불편하게 느끼셨던 것 같습니다"라며 '여성스럽게 입는다, 남성적이게 운전을 한다'는 등의 말을 했던 것을 두고 "참 경솔했던 것 같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정말 열심히 페미니즘에 관해 공부를 하고 많은 분들께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다시는 논란이 되지 않게 언행을 주의하겠습니다"라고 약속하며 거듭 사과했죠.

# 라붐 율희

라붐 율희는 페이스북을 통해 뜻밖에 열애 소식을 고백해버렸습니다. 평소 팬들과의 소통을 위한 일상 사진이 올라오던 율희의 페이스북에 돌연 남성과의 사진이 올라왔죠. 사진의 주인공은 FT아일랜드 최민환. 사진 속 두 사람은 누가 봐도 다정한 연인의 모습이었고, 이후 연애 중임을 인정했습니다.

출처율희SNS
# 김래원

김래원은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 영화 관람 사진을 올려서 논란이 됐습니다.

극장에서 상영 중인 영화의 사진을 올린 것이죠. 영화 상영 중 무단 촬영은 불법이라는 거 다 아시죠?

출처쇼박스
# 이민우

이와 같은 잘못을 한 사람이 또 있습니다. 바로 신화의 이민우. 신화 이민우는 9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킹스맨: 골든 서클'(이하 킹스맨2) 관람 도중 무단으로 찍은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이민우는 해당 게시물을 삭제한 뒤 "내 경솔한 행동으로 '킹스맨2' 영화 관계자들을 비롯한 불편하셨을 많은 분께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내 명백한 실수이며 잘못된 행동임을 인지하고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다. 앞으로 더 주의하겠다"고 사과문을 올렸죠.

출처라이브웍스컴퍼니
열받음

스타들에게 SNS는 독일까요? 득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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