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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털어도 털어도 아무것도 안 나오는 한 배우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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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잡아봐라
과거 한 매체가 이준을 쫓아다니며 잠복 취재를 했지만, 식당에서 김치볶음밥 먹는 모습만 촬영돼 결국 포기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클럽에는 한 번도 가본 적이 없어요. 사실 일을 하지 않을 때 뭘 하고 놀아야 하는지 잘 몰라요. 세상엔 할 게 별로 없는 거 같아요.

그는 집돌이라고 해요. 잠자는 것을 좋아해서 일이 없는 날은 집에서 푹 쉬면서 시간을 보낸다고 합니다. 사생활이 너무 깨끗해 신기할 정도인데요.

출처프레인TPC

그가 즐겨보는 프로그램은 바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입니다. 취향까지 소나무죠?

출처이준SNS
드라마나 영화는 잘 안 봐요. 어렸을 때는 예능을 즐겨봤지만 이젠 뉴스를 즐겨봅니다. 성향이 바뀐 것 같아요.

그래도 연애는 했을 텐데, 열애설이 한 번도 안 난 것게 놀랍습니다. 저만 그런가요?

출처이준SNS
제 나이도 30살이고 안 만났다는 건 거짓말이죠. 근데 깊게 만나지 못했어요. 중, 고등학교 때는 사랑의 감정이 커서 울기도 했는데 성인이 되고 사회생활을 하면서 어떤 일이 있어서 크게 반응을 하지 않더라고요. 누굴 만나도 그 사람이 좋기는 한데 사랑은 아닌 것 같아요. 내 모든 걸 걸 정도로 깊게 사랑을 못 하는 것 같습니다.

그는 지금은 연애보다는 일이 우선이라고 합니다. 일로 성공하고 싶은 마음이 더 클 뿐이라고 하네요.

출처KBS

그는 10월 24일 군 입대를 앞두고 있습니다. 최근 KBS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호평을 받아서 물 들어올 때 노 저을 법도 한데 그는 입대를 선택했습니다.

출처KBS
물 들어왔을 때 노 저었다가 실패할까 봐 두려워요. 그래서 군대에 가는 게 오히려 잘한 선택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2년 후, 더 멋진 모습으로 돌아올 이준을 기대해봅니다.
그와 나눈 자세한 이야기는...!

출처프레인T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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