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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크리미널마인드 요원 어록 모음.zip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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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을 자극하는 짜릿한 수사담으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고 있는 tvN '크리미널마인드'. 

NCI 요원들이 전하는 메시지로 긴 여운을 새기고 있습니다. 팀원들은 하나의 사건에서도 저마다 다른 신념을 보여주며 극적인 전개를 이끌고 있죠. 이에 그들의 성격을 체감할 수 있는 대사들을 꼽아봤습니다.

출처tvN
# 손현주 "추후 모든 책임은 제가 집니다. 대기 하세요"

NCI를 이끄는 팀장 강기형은 말수가 많지 않지만 상황에 꼭 필요한 촌철살인의 대사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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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태를 말없이 지켜보던 강기형은 "추후 모든 책임은 제가 집니다. 대기 하세요"라는 말로 모든 상황을 정리했죠. NCI의 팀장다운 아우라를 실감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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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기 "내가 꼭 반드시 그 새끼 잡아준다!"

NCI 김현준 요원하면 무엇보다 투철한 정의감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사건을 접할 때마다 피해자의 편에 서서 자신의 일처럼 분노하고 범인을 잡기 위해 혼신을 다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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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준은 3회에서 연쇄 살인마 리퍼(김원해 분)의 손에 부모님을 잃은 소년을 진심을 다해 위로했고 차갑게 닫혀 있던 소년의 마음을 열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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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채원 "애처럼 굴지 말고 냉정하게 행동해요"

하선우는 극악무도한 사건을 대하면서도 눈 하나 깜짝 않고 평정심을 유지하는 NCI의 대표 이성파 요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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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선 "그럼! 말씀만 해주세요!"

키보드 위를 날듯이 움직이는 나나황의 손은 열 요원 부럽지 않을 정도로 믿음직스럽습니다. 팀원들이 말만 하면 정보를 쏙쏙 뽑아내는 그녀의 정보 수집력은 볼수록 감탄이 나올 정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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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말씀만 해주세요!"라고 말하며 사건에 관한 것이라면 무엇이든지 찾아내겠다는 강한 의지가 엿보인 대사가 가장 기억에 남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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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선빈 "저도 꼭 팀장님처럼 훌륭한 프로파일러가 되겠습니다!"

NCI의 미디어 담당 요원 유민영은 프로파일러 재목으로 두각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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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회 여성 연쇄 납치 살인사건에서 강기형은 "좋은 프로파일링 이었다. 자네의 판단력과 용기가 없었다면 피해자는 살해당했을 거다"며 말했고 유민영은 "저도 꼭 팀장님처럼 훌륭한 프로파일러가 되겠다"고 씩씩하게 화답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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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윤 "제 IQ는 187이고 1분당 2백 개의 영어단어를 외울 수 있죠. 맞아요. 전 천재예요"

NCI 최연소 천재 요원인 이한은 머리 쓰는 일에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지만 사회성만큼은 어린 아이처럼 미숙해서 주변을 싸하게 만들기 일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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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에서 이한은 피해자 가족이 어린 나이에 박사가 된 것에 의아함을 품자 "제 IQ는 187이고, 1분당 2백 개의 영어단어를 외울 수 있죠. 맞아요. 전 천재예요."라며 천연덕스럽게 대꾸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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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미널마인드', 앞으로 어떻게 전개가 될지 정말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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