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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청와대 경호원부터 펜싱선수까지, 스타 이색 직업 9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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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하기 전 독특한 직업을 가졌던 연예인들도 많죠. 오늘은 그들의 과거 이색 직업을 보아봤습니다.
# 강예빈 - 어린이집 교사

섹시한 몸매의 소유자 강예빈은 과거 어린이집 교사로 일했습니다. 강예빈은 "유치원 교사가 어릴 적부터 꿈이었다"고 해요. 생각과 다른 보수 때문에 유치원 교사를 그만뒀다고 합니다.

출처MBC
# 김윤희 - 범죄 프로파일

그녀는 5년 동안 범죄 프로파일러로 활동했습니다. 서강대 경영학과(심리학 복수전공)를 졸업한 그는 범죄자를 인터뷰하고, 범죄현장에서 사건 관계자들을 만나는 범죄 프로파일러로 활동하다 배우로 전향했죠. 직업 대변신을 시도한 이유는 '행복한 삶은 무엇인가'라는 셀프 프로파일링의 결론 때문이었다고 해요.

# 갓세븐 잭슨 - 펜싱선수

잭슨은 홍콩 前국가대표였습니다. 2010년 세계 청소년 펜싱 선수권대회에서 11위를 차지하기도 했죠.

출처Mnet
# 표예진 - 승무원

표예진은 배우가 되기 전 대한항공 승무원이었습니다. 약 1년 6개월 만에 그만두고 배우가 됐습니다. 이후 직접 프로필을 만들어 돌리고 단역부터 시작하던 그녀는 MBC 드라마 '결혼계약'을 통해 배우로 데뷔했고 이후 SBS '닥터스', KBS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쌈, 마이웨이'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죠.

출처인터넷커뮤니티
# 지진희 - 사진작가 어시스트

미대 졸업 후 광고 업체 사진작가 어시스트였던 지진희는 한 매니저에게 캐스팅 제의를 받고 1년만 해보자는 마음으로 연기자에 도전해 스타가 되었습니다.

출처SBS
# 박상철 - 미용사

박상철은 서울에 무작정 올라와 노숙자 생활을 했습니다. 가수의 꿈을 안고 찾아간 사무실에서는 테이프 하나 내줬다고 해요. 일용직에서 번 돈을 모두 쓴 그는 그 후로 노숙자 생활을 했습니다.

출처TV조선

그러다가 한 노숙자분이 "젊은 놈이 뭐 하는 거냐. 네 젊음이 재산이다. 돈을 날려도 배운 공부가 있지 않냐"며 조언해줬고 당시 남자 헤어디자이너가 없어 본인이 해야겠다는 생각을 갖고 도전하게 됐습니다.

출처TV조선

박상철이 미용실서 노래 연습을 하고 있는데 '전국 노래자랑' 작곡가 분이 그걸 들었다고 합니다. 이후 '전국 노래자랑'에 나가게 됐고 거기서 최우상을 받은 후 가수로 데뷔했습니다.

출처TV조선
# 정형돈 - 삼성전자 직원

고등학교 졸업 후 삼성전자에 입사해 7년 가까이 근무했습니다.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회식 자리에서 부장님 욕을 한 것을 들켜 사표를 내게 됐다고 말해 큰 웃음을 주기도 했죠.

출처SBS
# 이수련 - 청와대 경호원

배우 이수련은 2004년부터 10년 동안 청와대 대통령 경호실에서 일했습니다. 청와대 여성 경호원 1호 출신 배우 그녀는 총 세 분의 대통령을 모셨다고 해요.

출처tvN

청와대를 나온 후 2014년 단역 배우부터 차근차근 연기 경험을 쌓아왔죠. tvN '갑동이'를 비롯해 최근 tvN '비밀의 숲'에 이르기까지 많은 드라마에 출연했습니다.

출처tvN
# 임창정 - 이병헌 매니저

임창정은 '이병헌 매니저' '웨이터' '배달원' 등 다양한 일을 경험했습니다. 이병헌의 스케줄을 1년 동안 함께 다니며 매니저 활동을 했으나 돈을 안 받았으니 "매니저가 아니다"라고 말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죠.

출처SBS
꿈을 포기하지 않고 도전한 덕분에 지금의 스타들이 있는 거겠죠? 
앞으로도 더 멋진 활약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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