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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지 않는 게 목표라는 한 아이돌

BY. MAXIM 박소현
MAXIM KOREA 작성일자2017.08.29. | 3,653 읽음
취침중
올해 한 번도 쉰 적이 없다는 아이돌이 있습니다. 
올해 목표를 물어봤더니 돌아온 대답이 아주 어마무시했는데요.
쉬지 않는 게 목표입니다. 계속 배우고 싶은 한해죠. 27살에는 자부심을 느낄 만한 일을 하고 있었으면 좋겠어요.
후다닥
이런 발언을 한 사람이 누구일까요?

바로 뮤지컬 '나폴레옹'에서 활약하고 있는 비에이피(B.A.P) 정대현입니다.

출처 : 쇼미디어그룹

아이돌로는 데뷔한 지 꽤 됐지만 이번 뮤지컬이 그의 첫 도전입니다. 그가 생각하기에 가수로 무대에 서는 것과 무엇이 다를까요?

출처 : 1theK (원더케이) · [MV] B.A.P _ WAKE ME UP
표현할 수 있는 것이 달라요. 아이돌로 무대에서 보여 줄 수 있는 것은 한계가 있어요. 감정보다 노래의 컨트롤이 더 많이 필요하거든요. 뮤지컬은 확실히 연기와 노래를 같이 하면서 감정을 전달하니까 신선해요.
데뷔를 하고 쉰 적이 없다보니까 노래를 놓은 적이 없습니다. 계속 달리려고만 하니까 거기서 슬럼프가 오더라고요. 저는 슬럼프에 빠지면 좌절하는 스타일입니다. 뮤지컬을 하면서 내가 하고 싶어도 안 되는 게 있다는 것을 느꼈어요.
그냥 대현은 매력이 없는 사람입니다. 답답한 부분이 굉장히 많죠.
무슨 그런 소리를!!
BAP 대현은 이제는 예전보다는 많이 능숙해졌어요. 이젠 조금 프로페셔널해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뮤지컬 배우 대현은 새내기죠. 바보같이 열심히 하려고 하는 새내기의 모습입니다.

대현과 나눈 자세한 이야기는...!

출처 : TS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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