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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가장 최악의 프러포즈 방식은?

BY. MAXIM 박소현

204,059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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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다발
남자가 여자에게 프러포즈할 때, 그리고 그 프러포즈를 받을 때 서로의 생각이 굉장히 상이합니다. 
하지만 그 순간이 완벽했으면 하는 바람은 누구나 똑같죠.

생각 한 끗 차이로 한 사람의 이상적인 제안이 상대방에게는 악몽이 될 수도 있습니다. 각 프러포즈 방법의 장, 단점에 대해서 오늘은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출처pixabay
# 공연장에서

위의 경우와 비슷한 이야기입니다. 스포츠 경기장, 콘서트장, 연극 공연장 등 요즘은 프러포즈할 수 있는 곳이 다양해졌습니다. 연극이나 콘서트에서는 프러포즈 좌석을 따로 만들어 팔기도 하고 공연의 중간에 프러포즈하는 순간을 넣기도 하죠. 백지영은 자신의 콘서트장에서 남편 정석원에게 '깜짝' 프러포즈를 받기도 했습니다.

출처SBS

이 프러포즈 방식 역시 호불호가 강할 수 있습니다. 만인의 부러움 속에 아름답게 프러포즈 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 반면 플래시몹처럼 부끄럽다고 느낄 수도 있죠.

출처연극 옥탑방고양이
# 신경 쓰지 않은 듯, 갑자기 툭

드라마 '응답하라 1997' 서인국이 정은지에게 프러포즈한 장면 기억나시나요? 서인국은 무뚝뚝한 청혼을 하며 쇼파키스를 선보였습니다.

극 중에서 서인국은 "당연히 결혼할 건데 무슨 프러포즈"라며 말했죠. 상대방 서운한 소리 여기까지 들리죠?

출처tvN

정은지는 펄쩍 뛰며 "하지 마라. 니 이벤트 하면 딱 죽는다. 아무 짓도 하지 마라. 쪽팔리니까"라고 퉁명스럽게 말했습니다. 사실 이건 프러포즈 해달라는 소린데...그죠?

이렇게 신경 쓰지 않은 듯 갑자기 툭 던지는 프러포즈를 좋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요란하게 하는 것보다 이걸 선호하는 여성이 있기도 하죠. 그래도 평생 한 번밖에 없는 프로포즈인데, 의미있게 하면 좋잖아요?

# 그녀의 생일이나 크리스마스 같은 기념일에

생일이나 크리스마스에 프러포즈를 하는 것 역시 장단점이 있습니다. 소중한 기념일에 기쁨이 두 배가 될 수도 있죠. 하지만 좀 더 깊게 생각을 해보면 생일이나 해당 기념일을 망쳐버리는 게 될 수도 있습니다.

생일과 프러포즈를 따로 할 경우 두 번의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 데 그런 기회를 없앤 게 될 수 있죠. 또한, 원치 않는 프러포즈였다면 그 기념일을 생각하고 싶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출처pixabay
# 레스토랑에서

많이들 하는 프러포즈의 방식입니다. 식당에서 하는 방법! 이 역시 사람들이 많아 싫다고 이야기하는 경우도 있고요. 제대로 식사를 할 수 없었다는 반응들도 많습니다.

출처온스타일

하지만 예기치 못한 상황에 프러포즈를 받은 게 행복할 수도 있죠.

출처차예련SNS
# 꽃잎 혹은 양초의 밭에서

많이 하는 이벤트 중 하나죠. 꽃길 혹은 양초 길을 따라가면 그 끝에서 프러포즈를 하는 것. 오히려 이런 이벤트를 좋아하지 않는 여성도 많다는 점!

출처pixabay
프러포즈 참 어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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