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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고막 남친'이라는 수식어가 싫다는 가수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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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
정규 앨범에는 수록하지 않은 미발표곡들이 담겼어요. 
타이틀 곡은 '올 오브 마이 라이프'(all of my life)입니다.
불쾌하거나 그런 것은 아닙니다. 제가 하고 싶은 음악과는 '고막 남친'이란 수식어가 안 맞아요. 저한테만 쓰는 수식어도 아니기 때문에 별로 마음에 안 듭니다.
노래를 모아보니 한 여자에 관한 이야기더라고요. 묵혀둘까 고민하다가 이번 앨범을 기획했습니다. 한 여자분을 만나면서 좋았던 기억, 헤어지고 나서 기억 등을 담고 있어요. 아직도 이 여자 때문에 밑바닥에 떨어지고 있는 기분이 가끔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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