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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굿바이 '엽기녀', 다시 보는 명장면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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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향연과 긴장과 달달함을 오가는 전개로 안방극장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 넣은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가 종영했습니다.

출처SBS
헤헤
오늘은 다시 봐도 좋을 명장면, 명대사 BEST4를 꼽아봤습니다. 
내 혼백이 돼서라도, 너희들을 단죄할 것이다.

휘종(손창민 분)과 정기준(정웅인 분)의 첨예한 대립은 물론 야망에 가득 찬 중전박씨(윤세아 분)까지 인물 각각의 카리스마를 보여주며 강렬한 임팩트를 전했습니다. 또한 엽기적인 행각을 벌이는 혜명공주(오연서 분) 캐릭터에 설득력을 부여하며 전반적인 스토리 이해를 돕기도 했죠.

출처SBS
통역할 수 없습니다.

혜명공주와의 결혼을 위해 조선에 온 청나라 황자 다르한(크리스 분)의 등장은 견우(주원 분)와 혜명이 서로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됐습니다.

출처SBS

특히 풍등을 띄워 각자의 소원을 비는 순간 "공주와 평생을 함께 해 달라 빌었다"는 다르한의 말에 눈빛이 떨리며 머뭇거리는 견우의 모습이 포인트였죠.

출처SBS
주제넘어도 어쩔 수 없습니다.
견사부, 내가 지금 아주 이상한 소리를 들었어.

조선의 매력남 견우 주원과 엽기 발랄 혜명공주 오연서를 이젠 볼 수 없군요.

출처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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