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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로 시작한 활동으로 홍보대사까지 맡게 된 한 여배우

BY. MAXIM 박소현
MAXIM KOREA 작성일자2017.05.24. | 405,760 읽음

취미로 하는 일로 인정까지 받을 수 있다? 최고죠.
그게 현실이 된 한 여배우가 있습니다.

출처 : 조여정SNS

최근 종영한 KBS 드라마 '완벽한 아내'를 통해 20대 때보다 더 빛나는 피부와 탄탄한 몸매로 화제가 된 조여정이 주인공입니다.

출처 : MAXIM KOREA
무슨 일이냐고요? 
그녀는 어릴 때부터 무용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동국대 연극영화과 재학 시절 교수님이 '배우의 몸은 무용수같이 우아하고 아름답게 움직일 수 있어야 한다'라고 말한 뒤로 더욱 관심을 가졌다고 해요.

출처 : MAXIM KOREA

기본적으로 배우들이 무용을 다 배우지만 조여정은 더 체계적으로 해보고 싶어서 탄츠플레이를 하게 됐습니다. 그러다가 화보도 찍고 5월 17일부터 31일까지 열리는 '국제현대무용제 모다페' 홍보 대사가 됐습니다.

출처 : 조여정SNS
와우. 취미로 이렇게 인정을 받다니!!

배우 조여정은 그간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탄츠플레이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운동으로 다져진 화려한 등 근육도 종종 자랑했죠.

출처 : 조여정SNS

조여정이 흠뻑 빠져있는 탄츠플레이는 현대무용의 움직임과 발레의 기본 동작을 중심으로 한 운동입니다. 몸의 언어를 풍성하게 이끌며 탄탄한 바디라인을 만들 수 있는 운동이죠. 여배우들이 특히나 즐긴다고 해요.

출처 : 한국무용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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