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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우리를 설레게 했던, 랜선 남사친 6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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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와 여자가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여기에 대한 답은 각자마다 다르겠죠. 
오늘은 드라마나 예능 속에서 우리를 설레게 했던 '남자 사람 친구(이하 '남사친')'을 모아봤습니다.
# 응답하라 1988 - 박보검, 류준열

쌍문동 골목에서 자란 덕선(혜리)에게는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남사친들이 가득했습니다. 정말 부러운 근무환경이었죠.

출처tvN

특히 정환(류준열)과 택(박보검)은 남친을 넘어 남편 후보로 대두되며 긴장감을 더했습니다. 츤데레의 정석이지만 만원 버스에서 팔뚝 힘줄로 초반 강력한 인상을 남겼던 류준열!

출처tvN

손이 많이 가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상남자로 돌변하는 박보검. 둘 다 여심을 제대로 저격한 랜선 남사친이었죠.

출처tvN
# 너를 사랑한 시간 - 이진욱

전화 한 통에 언제든 달려와 술친구가 되어주던 최원(이진욱). 둘만의 옥탑 아지트에서 '평생 놀아주는 사이'가 되어주는 최원이야말로 남사친의 정석이었습니다.

출처SBS

오죽하면 질투심에 불타는 하나(하지원) 약혼자의 마음이 이해가 갈 정도로 너무나 다정했던 두 사람.

출처SBS
"무인도에 떨어져도 절대 너를 사랑하지 않을 거라고. 평생"

절대 너를 사랑하지 않겠다는 모진 말은 너무나도 사랑한다는 말의 다른 표현이었나 봅니다.

출처SBS
# 닥터스 - 백성현

백성현은 SBS '닥터스'를 통해 모든 여성들이 꿈꾸는 '남사친'이 됐습니다. 그는 낙천적인 성격의 피영국 역을 맡아 진서우(이성경)와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하는 과정을 그렸죠.

출처SBS

이성경이 유일하게 의지할 수 있는 존재가 바로 백성현이었습니다. 백성현은 우정인 듯 사랑인 듯 미묘한 줄타기를 하는 피영국을 매력적으로 연기하며 만인의 '남사친'으로 등극했습니다.

출처백성현 SNS
# 프로듀사 - 차태현

25년의 세월, 14번의 이사에 두 사람의 역사가 담겨있었죠. 준모(차태현)와 예진(공효진)은 같은 회사까지 다니며 서로에게 응원을 보내주는 사이였습니다.

출처KBS

집 근처 가로등이 고장 났다는 예진의 말에 "얼굴이 무기니까 얼굴만 잘 보이게 하고 다녀"라며 앞에서는 마음에도 없는 소리를 하다가 뒤로는 몇 번이고 민원을 넣어서 수리를 시키고야 마는 현실감 넘치는 남사친이었죠.

출처KBS
# 에릭남

에릭남은 스위트하고 다정다감한 매력으로 '1가구 1에릭남'(한 가정에는 한 명의 에릭남이 필요할 정도로 매력적이라는 뜻)이라는 수식어를 얻었죠.

한정판으로 제작됐던 맥심 팜므가 뜨거운 인기를 얻었던 걸 보면서 '정말이지 에릭남은 에릭남이다'는 것을 알 수 있었죠.

출처MAXIM KOREA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에릭남의 남친짤, 남친룩 등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아 왔습니다. 예능프로그램에서 보여준 사려 깊고 배려심 넘치는 모습과 노래에서 들려주는 달달한 목소리까지, 에릭남의 매력은 여심을 사로잡았죠.

출처에릭남SNS
이런 남사친, 어디 가면 얻을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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