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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연예계 성공한 덕후 7

BY. MAXIM 장소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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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누구에게나 마음에 품은 우상이 있죠. 여기 아이돌의 팬클럽이었던 스타가 있습니다. 팬에서 스타가 된 대표적인 '성공한 덕후'는 누굴까요?

이효리는 고교시절 소문난 H.O.T. 팬이었다고 합니다. 그중에서도 토니의 열혈 팬이었다고 하는데요. 당시 이효리의 별명은 '토니 부인'이었다고 하죠.

출처KBS2

이효리는 H.O.T.의 숙소 앞에서 오빠들을 보려고 기다리다 H.O.T.의 매니저에 의해 캐스팅돼 SM 연습생 생활을 하기도 했습니다.

출처엘르 코리아

이후 이효리는 소속사를 옮겨 핑클로 데뷔해 자신의 우상과 어깨를 나란히 했습니다!

출처엘르 코리아

H.O.T.의 유명한 팬 중 한 명인 신소율! 신소율은 한 방송에서 H.O.T. 공식 팬클럽 출신임을 공개했죠.

출처MBC

신소율은 "HOT 콘서트에 가고 싶었는데 엄마가 수학을 전교 1등 받으면 보내준다고 하셔서 공부를 정말 열심히 해 수학은 전교 1등을 했었다. 당시에는 HOT를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 수 있었다"라고 밝혔습니다! 진정한 덕후 맞죠?

출처MBC

임지연은 SBS '정글의 법칙'에 출연해 젝스키스 팬이라고 밝혔는데요.

출처SBS

장수원의 오랜 팬이라는 임지연은 "당시 브로마이드와 녹화 테이프를 아직도 가지고 있다"라고 고백하기도 했죠.

출처SBS

대한민국 최장수 아이돌 그룹 자리를 유지하며 많은 이들의 귀감을 사고 있는 신화. 그만큼 많은 스타 팬을 보유하고 있는데요. 톱모델 한혜진은 한 방송에서 중학생 때부터 신화창조였다는 것을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출처JTBC

한혜진은 이 방송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신혜성에게 "중학생 때 교과서가 다 신화로 도배가 되어있을 정도로 좋아했다"라고 이야기했고 신혜성은 그런 한혜진에게 "정말 고맙다"며 "중학생 소녀가 잘 자라서 이렇게 대한민국 모델계의 톱모델이 되다니"라며 감격스러운 마음을 표현해 훈훈한 장면이 연출되기도 했죠.

출처JTBC

아나운서 최희 역시 방송에서 신화창조임을 밝혀 화제가 됐습니다. 지난 2013년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 신화와 함께 출연을 하게 된 최희는 자신이 인터넷에서 쓰는 ID에 대해 "약자로 '김동완 LOVE 희'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며 "김동완의 생일과 내 생일을 합하면 각각 2011이라는 숫자가 나온다. 그래서 김동완과 2011년에 결혼할 것이라고 생각했다"라고 말해 순수했던 소녀팬의 모습을 보였습니다.

출처KBS2

아이돌의 '성공한 덕후'를 논할 때 절대 빠질 수 없는 사람이 바로 엠블랙 미르인데요. 미르는 보기 드문 god의 남팬이었다고 합니다. 팬픽까지 섭렵했다고 하는데요.

출처Mnet

지난 2014년 MBC '별바라기'에서 우상인 god를 만난 미르는 "팬픽을 너무 많이 봐서 손호영과 윤계상 둘 중 한 명과 결혼할 수 있을 줄 알았다"는 황당 고백을 해 god를 놀라게 하기도 했죠.

출처미르 SNS

엑소의 시우민은 동방신기의 오랜 팬인데요. 그는 "동방신기가 없었으면 엑소가 되지 않았을 것"이라는 말로 지극한 팬심을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시우민은 '성공한 덕후'답게 동방신기의 일본 콘서트에 게스트로 참여해 무대에 서기도 했죠!

출처KBS2
연예인 '성덕'을 알아보았는데요. 데뷔 전부터 좋아했던 대상을 꿈을 이룬 후 만나 같은 자리에서 함께할 수 있다는 것은 스타들에게도 꿈만 같은 일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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