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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우결' 빛낸 BEST 커플 6

BY. MAXIM 장소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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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우리 결혼했어요'가 폐지 아닌 종영을 선택했습니다. 전격 시즌제를 선언한 셈인데요. 새로운 변화를 위해 재정비하는 시간을 갖는다고 합니다. 다시 돌아올 '우결'을 기다리며 가장 기억에 남는 커플을 모아봤습니다.
전진-이시영

'우결'로 만난 전진과 이시영은 촬영 중 호감을 느껴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습니다. 이들의 열애는 가상이지만 언제든 현실이 될 수 있다는 환상을 심어줬죠.

출처MBC

이 믿음은 '우결'이 지속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죠. 실제로 애정이 있어서인지 다른 커플보다 훨씬 자연스러운 모습이었습니다!

출처MBC
육성재-조이

육성재와 조이는 지난 2015년 6월 최연소 가상 부부로 합류했습니다. 20대 초반의 상큼함이 돋보였는데요.

출처MBC

수줍은 듯한 눈빛 교환, 교복 데이트 등 풋풋한 모습 덕분에 대리 만족하는 시청자들이 많았습니다.

출처MBC
조권-가인

개인적으로 가장 기억에 남는 가인-조권 커플! 이 커플의 케미는 엄청난 인기를 모았죠.

출처MBC

많은 시청자가 이들이 실제 커플이 되길 원했습니다. 두 사람이 실제 사귀지는 않았지만 역대 최고의 커플로 꼽히는데 이유가 있습니다.

출처MBC

실제 연애하지 않더라도 가상 연애라는 프로그램을 대하는 태도, 즉 진정성을 보였기 때문이죠.

출처조권인스타그램
서인영-크라운제이

서인영의 현재 이미지는 '우결'이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당당한 서인영과 부드러운 크라운제이의 조합은 최고였습니다!

출처MBC

서인영은 '우결'을 통해 신상녀, 마녀, 여왕개미 등의 닉네임을 얻으며 가수로서도 승승장구했습니다.

출처MBC

당시 무명에 가까웠던 크라운제이 역시 이름을 알리는 데 성공했죠.

출처MBC
에릭남-솔라

지난해 4월 첫 등장한 에릭남-솔라 커플. 매너남 에릭남과 털털녀 솔라의 만남은 색다른 재미를 안겼습니다. 특히 솔라는 한국 생활이 익숙하지 않았던 에릭남을 챙겼고, 에릭남은 솔라를 뒤에서 남몰래 챙기며 '1 가정 1 에릭남'이라는 수식어를 얻기도 했습니다. 짧았던 8개월 간의 가상 결혼이었지만 두 사람의 모습은 많은 이들의 기억 속에 설렘을 안기는데 충분했습니다.

출처MBC
조정치-정인

'우결'에 실제 커플이 투입됐죠. 조정치와 정인 커플인데요. 이제는 부부의 연을 맺었습니다.

출처MBC

너무나 다른 두 사람이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는 과정을 보며 많은 이들이 부러워했죠.

출처MBC

정말 잘 어울리는 조정치-정인 커플! 앞으로도 행복하길 바랄게요.

출처MBC
새롭게 시작하는 우결에서도 예쁜 커플이 많이 나오길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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